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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서비스센터 황금동 전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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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동욱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12-06-15 16: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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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한달전 폰이 이상해서 매주마다 점검을 받았습니다.

도저히 짜증나서 사용이 힘들어 기기변경을 요청 하였습니다.

처음엔 한송이 기사님에게 점검을 받았고 이후 전절현 기사님에게

넘어가면서 부터 정말이지 더러울만큼 짜쯩나네요.

뭐 팀장인가 뭔가 직책도 있으신거 같던데

처음엔 다른기기로 변경 해주겠다해서 그렇게 처리하기로하고

다음날 3시까지 연락을 달라고 하고 약속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전화는 오지않네요,, 여덟시가 가까이 되었습니다.
 
전철현 기사와 통화가 되어 제가 기기변경 하지말고 공기계로 달라고 하니

안된다고 하시더군요.

실랑이끝에 환불을 하라고 하시길래 알앗다고 하니 서류가 필요하다고 꼭 sk켈레콤 지점에서 떼야한다고 하여

저도 직장인이라 sk텔레콤 지점 영업시간에는 시간이 안되어 이것도 저것도 안되면 저보고 어쩌랍 말입니까..

또 한참을 실랑일 벌이다가 결국은 sk켈레콤 대리점에서 서류를 떼라더군요..

됐다 안됐다 방침 어쩌고 저쩌고 하더니 정말 웃기지도 않습니다.

여튼 서류 떼서 6/8일인가 6/9일인가 서류떼서 줬습니다.

6/11이나 늦어도 6/12에는 돈이 들어온다고 하더니 아니나 다를까 또 돈이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6/13,6/14 몇번이나 서비스센터로 전화했지만 뭐가 그리 바쁜지 전화를 받지도 않고

다른 기사님과 연결되면 전화를 돌려주는데 돌려주면 또 안받습니다..

나는 시간이 남아돌아 전화통 붙잡고 기다려야 하는건가요 ?

결국 연결 되었습니다. 6/15 오늘 이 글을 쓰기 30분전에,

입금 날짜가 지났는데 왜 안들어오냐고 물었더니, 뭔가 착오가 있었다. 현재 18일날 입금이 되기로 되어있다

하는데 정말 화가 머리끝까지 났습니다.

뭐 지켜지는건 하나도 없고 무조건 저보고만 양보하라니,,

정말 이번에는 그냥 넘어가기가 싫더군요,,

그렇게 기사님이 원하는데로 이때까지 다 양보했으면 자기가 잘못한일은 자기가 처리 해주셔야 할것 아닙니까

무조건 18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죄송하다고,, 뭐 죄송만 하면 뭐합니까,,

저는 폰이 없는데요,, 오늘 처리 해달라고 아무리 말해도 너무나 단호하게 말합니다..

뭐 저딴 기사가 다있는지,, 겉으론 친절하게 정말 잘대해주는데 제 입장에서 생각하는건 단 하나도 없습니다..

진짜 어처구니가 없네요,,

그래서 짜증나는 나머지 통화중에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아무리 얘기를 해도 답도 안나오고

내일이면 주말인데 기사는 주말에 쉬면 그만이지만 전  폰없이 또 주말을 보내야 합니다.

뭐 이런 개같은 경우가 다있나요 ?

어떻게 조치 좀 취해주세요..

오죽 답답하면 여기다 글을 다 올리겠습니까

긴글입니다.. 귀찮으시겠지만 꼭 읽으시어 저의 불편한 사항이 해결될수 있게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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