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전가하는 판매자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책임전가하는 판매자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희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2-06-04 12:12:09

본문

제가 5월16일 디스코바니라는 곳에서 인터넷으로 가방을 두개를 구입했어요
전업주부다보니 가방메고 나갈일도 많지 않고 욕심에 두개나 구입해서 하나만 어쩌다 나가면 메고 지난주에 다른 가방을 하루메고 나가고 그다음날 애기들 병원갈일이 있어서 또 그 가방을 두번째 메고 나갔습니다
근데 이게 웬일 가방끈을 옆으로 멜수도 있게 고리가 있고 지퍼가 있는데 고리쪽이 완전히 터져 떨어지면서 지퍼까지 매듭이 안되어 있어 지퍼가 떨어지면서 다 터져버린거에요
처음엔 그냥 가방이 두꺼워서 박음질도 못하고해서 전화해서 AS받으려고 전화를 했는데 그날이 지난 금요일 6월1일입니다..구입하고 이주되었네요
근데 전화받으시는분 하는말이 2주가 무지 오래되었답니다.자기들은 한번메었던 두번메고 나갔던 7일이 지나서 상관이없다고 지마켓에서 구입했으면 그쪽으로 전화해보라고 책임전가를 하네요
제가 가방을 한개 구입한것도 아니고...
교환해달라 환불해달라는게 아니라 단지 집에서 수선 못하니 박음질만 해서 보내달라니까 박음질 다시 하는거나 새거 만드는거나 똑같이 들어서 안된답니다..나참 어이상실입니다ㅠㅠ
너무 기분도 나쁘고 이제는 나머지 가방 하나도 버리고 싶네요
그 전화받으신분 말이 더 기분나쁩니다.2주가 뭐그리 오래되었다고..말끝마다 오래되어서 안된다..
그리고 7일이라는 기준은 있지만 구입해서 저같은 전업주부는 한번도 안메고 나갈수도 있고 7일동안 매일 메고 나가도 박음질을 대충하면 7일이 지나서 터져버려 가방을 못쓰게되면 그걸로 자기들은 책임이 없다는거지 뭡니까?
AS가 안되는게 어디있나요?2번메고 나참 정말 어이없네
무조건 책임전가하는데 너무 기분나쁘고 화도나고..그냥 넘어갈수가 없는데 도대체 어디에다가 올려야 그회사에 타격이 있을까요?
저도 결혼전 8년이나 카드사 콜센타에 근무를해서 가방터진것보다 그사람의 말이 더 기분나쁘고 참을수가 없습니다.친절이 기본아닙니까?전 카드사 근무하며 신입팀장을해서 항상 친절하라고 가르켰습니다..그리고 무조건 책임전가만하면 되는건 아니지않습니까?다른 해결방법을 찾아봐야하는거 아닙니까?그게 최소한의 성의라고 생각합니다
꼭 조치해주세요

디스코바니 070-7503-1385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매한 제품에 하자가 발생되어 a/s를 요청하니 a/s거부를 하여 많이 당황하셨겠습니다. 해당 제품의 가방끈이 떨어진 이유가 해당 부위가 정확히 고정되지 않은 경우에는 구입처에 수선을 요구할 수 있으며, 수선이 안되는 경우 동종 제품으로의 교환 내지 구입가의 환급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외력에 의하여 가방끈이 끊어졌다면 구입처에 보상을 요구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됩니다.(가방류의 제품은 A/S가 의무 사항이 아니므로, 소비자 과실에 의한 경우에는 수리를 거절할 수도 있음) 가방류에 대한 심의는 한국소비자원, 한국소비자연맹 등에 의뢰가 가능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677 digital 김성대 2011-11-14
674 금융 최돈근 2011-11-14
672 기타 이승형 2011-11-14
667 기타 이승형 2011-11-14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649 기타 박은정 2011-11-14
648 통신 허성규 2011-11-14
647 digital 홍석제 2011-11-14
645 통신 홍은영 2011-11-14
644 기타 김선규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