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비 환불처리에 대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학원비 환불처리에 대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용미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2-05-23 16:56:34

본문

먼제 이곳에 문의 하는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곳저곳에 이야기 해봐도 아무런 답을 찾을길이 없고 시간만
흘러 벌써 한달이 다 되어가니...
답답한 마음에 글 올립니다.

제 아이가 천안에 있는 대명학원 재수 종합반에 3월에 수강신청하여
다녔습니다.
입학시 어려운 가정 형편이였지만 대학에 들어가면 등록금으로 쓰려고
모아두었던 돈이 제겐 조금 있었습니다.
그 돈으로 재수를 원하는 아이와 함께 재수 종합반에 등록을 하게 되었는데...
매달 학원비 대기엔 혼자 벌어서 아이 둘을 키우는 저로써는 힘이 들어
가지고 있던 돈으로 6개월분을 한번에 지불했습니다.
4월 중순쯤 학원에 이상한 이야기들이 떠돌고...
아이가 공부에 집중을 못하게 되었습니다.
학원에 있던 선생님들이 월급을 최고 6개월 이상 받지 못해 그만둔다는 것이였습니다.
말이 나오자 마자 선생님들이 하나둘씩 집단으로 그만두었습니다.
그곳 재수 종합반에 있던 아이들이 학원 대표와 여러번의 이야기 끝에
그만두게 되었는데...
그 뒤가 문제 였습니다.
학원비 환불을 받아야 하는데..
일주일 후에 주겠단 약속을 한 학원대표가 그뒤 또 몇일을 미루고 또 몇일을 미루고...
그렇게 시간이 몇주가 지났습니다.
최종적으로 더이상 학원대표를 믿지 못하겠기에 이번 약속한 날에 
학원비 환불을 해주지 못하면 법적으로 하겠다 라는 제 말에 학원 대표도 처벌을 받겠다 했습니다.
그러나  그 마지막으로 시간을 달라는 그 날짜에 학원 대표는 또 약속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저는 교육청 학원 민원을 담담하는 담당자에게 똑같이 말을 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돈을 받을수 있겠나...싶어서 말입니다.
그러나 학원민원 담당자는 나 이외에 그 학원에서 환불처리로 인한 민원건이
11건이 접수되었다고 기다리면 조사후 전화주겠단 말만 했습니다.
그래도 처리는 해주겠지...하고 믿고 기다렸습니다.
일주일이 지나도 연락은 오지 않고 있고.
전화를 걸면 다른 사람이 받아 출장갔다고만 하고...
전화번호와 이름을 메모 남겨놓아도 전화가 오지 않습니다.
제가 어떻게 처신을 해야하는지...
학원이며 교육청 민원 담당자며  어느곳 하나 연락오는 곳이 없습니다.
제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이 등록을 하신 학원에 불미스러운 일이 생겨 그만두고 환불요청하셨는데 불가하다고 하여 매우 걱정이많으시겠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환불협의가 어려울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을 발송하시어 환불 촉구하시기 바라며 피해 제보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남은 하루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7 생활용품 고태호 2011-11-16
936 기타 이성란 2011-11-16
933 통신 송화연 2011-11-16
932 기타 채영우 2011-11-16
931 기타 켄지 2011-11-16
930 기타 켄지 2011-11-16
929 기타 김미진 2011-11-16
928 식음료 김미경 2011-11-16
926 통신 SK타도 2011-11-16
925 식음료 정종인 2011-11-16
924 통신 김형덕 2011-11-16
923 기타 김성은 2011-11-16
922 기타 최영미 2011-11-16
921 기타 김창선 2011-11-16
920 기타 최두환 2011-11-16
919 기타 최두환 2011-11-16
918 기타 신민정 2011-11-16
914 생활용품 정호진 2011-11-16
913 기타 송수란 2011-11-16
912 digital 금용호 2011-11-16
911 생활용품 이경화 2011-11-16
910 생활용품 유형욱 2011-11-16
909 통신 이길중 2011-11-16
907 기타 김혜경 2011-11-16
906 통신

처리

**
신화형 2011-11-16
905 기타 김혜진 2011-11-16
904 통신 전상희 2011-11-16
903 생활용품 김경미 2011-11-16
901 통신 정현아 2011-11-15
900 digital

처리

**
김태일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