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통화품질 너무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통화품질 너무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영조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2-05-07 15:01:18

본문

sk텔레콤 사용자 입니다.
서울에서 안성으로 이사를 온뒤 집에서 전화통화를 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통화를 하기 위해서 배란다로 나가 전화기를 들고 통화해야 하고, 안에서는 발신. 수신 모두 안되는 상황입니다. 해서 고객센터로 전화를 해 통화품질에 대한 불만을 말하고 중계기 설치 문의도 했습니다.
기사가 방문하여 테스트를 한결과 이지역이 신호가 좀 약하다. 그리고 휴대폰 테스트를 해본결과 tx값이 높아 as센터를 방문에 테스트를 받아 보라고 하더라구요.. 불량이라고 ...
여기 안성에서 평택까지 센터를 방문해서 테스트 해본 결과 핸드폰엔 아무이상 없다고 하고. 돌아 가셔서 중계기 설치요청을 하라 하셔서 다시 고객 센터로 전화를 했습니다.
하지만 고객센터 직원이 확인후 중계기 설치가 안되는 지역이라며 처리 불가능 하다고 하네요
그래서 통화품질 개선요청을 강력히 올리겠다고만하고, 죄송하다는 말만 연신 하고 있으니..
통화품질 개선이 언제될지도 모르는 와중에.. 그때까지 전화를 하지 말라는건지..
현재 통신사에서 해줄수 없는거면. 타 통신사를 사용할수 있도록 현재 사용하고있는 휴대폰의 위약금을 받지 말던지. 전화통화를 할수있도록 처리를 해달라 했습니다.
하지만 해줄수 없다고만 말하고 무료통화 100분을 준다고 하네요..
통화를 할 수없는 상황에서 무료통화를 준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상담원과 통화시에도 계속해서 전화가 끊기고 말소리가 들리지 않고... 직원또한 느낄정도의 통화품질이 너무 좋지 않았는데.. 계속 참고 휴대요금만 내라는 건지...
지난주 금요일 통화후 재 확인후 월요일 연락준다는 메세지와는 다르게 연락한번 오지 않습니다.
고객의 말을 듣지않고. 약속을 지키지 않응 점 또한 무슨 서비스를 하는건지.
당장의 불편함을 해소 해줄 수 있는 방법을 제시 해야지 필요 없는 내용으로 고객응 우롱한점 또한 너무 기분이 나쁨니다.
핸드폰  사용을 못한다고 했더니 상담원 말은 집에 다른 유선 전화는 없냐는 말을 하더군요...
유선전화가 있으면 핸드폰 사용하지 말라는 말밖엔 더 됩니까???
해결방법을 주지 않고 계속 고객만 불편하게 놔두는 통신사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사를 하신 뒤 거주하시는 집에서 해당이동통신사의 휴대폰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이동통신서비스업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주생활지(주민등록지, 요금청구지, 직장소재지)에서의 통화품질 불량시 가입 14일 이내에는 계약해제 (이동통신서비스 계약과 단말기 등의 판매계약이 결합된 경우에 단말기 및 주변기기 포함하여 반품)가능하며 가입 15일 이후 6개월 이내에는 계약해지 및 해지신청 직전 1개월 기본료 50% 감면 받을 수 있으며 6시간 이상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로 인한 피해를 보셨을 경우엔 손해배상 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단, 손해가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이나 소비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하여 발생한 경우에는 배상에서 제외하고,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시간은 소비자가 회사에 통지한 후부터 계산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해당건 품질 개선 위해 중계기 설치 진행하고 있었던 사항으로 5월 10일 통화시점에서 시설팀 방문 했지만 천공등의 사유로 설치 거부하셨으며, 천공을 꺼려하시는 부분으로 펨토 설치 해 드릴 수 있는지 확인시 인터넷망을 현재 타 통신사를 사용중으로 7월에 SKB로 바꿀 예정이라 하여 추후 재 접수 하시면 적극 설치 해드리기로 양해구하고 상담 종료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105 기타 김민경 2011-11-08
102 digitall wjdwjdgns 2011-11-08
100 생활가전 노인호 2011-11-08
99 기타 김영철 2011-11-08
98 기타 박은영 2011-11-08
93 digitall 신소영 2011-11-08
92 금융 두리 2011-11-08
89 식음료 kayano 2011-11-08
88 생활용품 개재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