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팡 코리아 정말 너무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그루팡 코리아 정말 너무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권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2-04-30 18:55:33

본문

쇼설 커머스 자주 이용하는 사람입니다. 물론 그루팡도 자주 이용합니다. 다른것도 자주 쓰고요...
근데 이번에 정말 황당한 경험을 햇습니다.

상무지구 개화( 중국식당 짜장면 탕수육 등등....)

자유이용권 이라고 해서 구입 1장당 1만원 혜택 받아서 6,700 원에 구입 3장

부득이 하게 집사람 하고 둘이만 가게 되었습니다.

붸페 식인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물어 보았습니다. 어떻게 시켜야 하냐고???

가게주인: 그루폰에서 본거냐고 묻더라구요 . 네 맞습니다. 그렇게 말했던니

쿠폰 몇장이냐고 묻길래... 3장 이다고 ... 그러니깐 메인 메뉴 3개 주문 하라고 하더군요...


넘 많은것 같아... 2개만 주문 메인 먹고 식사 하잖아요... 깐풍기 하고 탕수육 소짜리 시킴


가게 주인 5분 후에 하는말 쿠폰 3장 차감 하고 깐풍기 =3만원  탕수육 1.5만원

토탈 : 4.5만원 그리니깐 쿠폰 차감 3만원.... 그래서 1.5 더내야 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정말 황당했습니다. 그래서 깐풍기 취소 해달라고 하니깐 주문 들어가서 안된다.


왜??????        자세히 읽어 보지도 않고 왔냐거 버럭 화를 내시더라구요!!!



여기에 아무리 봐도 자유 이용권이라는 말밖엔...        애기랑 가차와서 싸울수도 없고, 식사도 못하고

거기서 짜장면 5천원 이었음 그것까지 추가 하면 돈이 많이 나올거 같아 못먹고 옴.. 탕수육과 깐풍기만 먹음



그래서 추가 1만 5천원 더 주고옴 물론 쿠폰 3장 다 사용하고... ...진짜 너무 하단 생각이 듬


둘이 가서 쿠폰 2장 섰으면 추가 2만 5천원 이었음.... ㅜㅜ


정말 너무 한거 아닌가요 상무지구 개화 다시는 가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저같은 선의의 피해자 안나왔습합니다.  돈을 돌려 받을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