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생명 현 kdb생명 보험회사 이영경 이희동 지점장님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금호생명 현 kdb생명 보험회사 이영경 이희동 지점장님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유진
  • 조회수 : 244회
  • 작성일 : 12-04-25 10:54:52

본문

저는 2010년2월달에 금호생명에 입사하게되었습니다..이영경씨를 오래전부터 알고있어서 믿고같이일을하자고해서 대면에는 처음이지만 전직장이 TM쪽에서 보험판매를했기때문에 이영경씨를믿고 일을시작하게되었습니다.한달교육을받고 2월달에 첫계약을넣고 전 퇴근했는데 이영경씨가 저나가와서 지점에 목표가부족하다고 제코드로 여동생(서**)앞으로 계약을 하나넣자고하더라구요.그래서무슨소리인지 몰라서 모르겠다고하니 동생주민번호와 신분증발급일자하고 계좌번호를 가르쳐달라고하더라구요..2백만원짜리 적금을 넣는다고하길래 전아무것도 모르니 다시설명해달라고하니 자기가 2백만원짜리 계약을 넣을꺼고 유지를 13차월까지 유지할꺼니깐 걱정말고 불러달라고해서 동생에서 확인하고 불러주었습니다..한달이 지나고 3월 월급날 10.580.402원이라는 큰돈이 급여계좌에 입금이되었더라구요..이영경씨가 2백만원에대한 수수료가 6백만원이넘는데 6백만원만 자기통장에 입금을해달라고해서 입금을해주었습니다...제가계약한돈이아니기때문에 입금은당연히해주는게 맞다고생각했습니다..그리고 시간이 지나 7개월쯤지나서 이영경씨가 돈이 없다고 유지를못한다고 이계약건을 민원신청을해서 돈을 다받아야겠다고 동생에서 서류를 준비해달라고하더라구요..그래서 전 동생에게 부탁을해서 팩스로받고 민원처리를 해주었습니다..근데 그걸로인해서 저에게 환수가 너무크게들어와서 지금 현재일하고있는 직장에서 급여압류를해서 정신적인피해와 생활을할수가없는 입장입니다 금호생명에도 전화를했으나 이영경씨하고 해결할부분이라고만하고 아무 처리를해주지않았습니다..이렇게 될꺼였으면 미리 민원신청에 처리를했을껀데 일을하느라 너무바쁘다는 핑계로 지금에 고발하게되었습니다...필요한 서류가있다면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그리고 제일지점에 지점장님 이희동지점장님도 이사실을 알고있으면서도 모른척하시고 저에게 환수를 한다는건 인간에 도리가아닌것같습니다..서울에서 내려와 어렵게애들둘을 데리고살고있는걸알면서 어렵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입장에 저보고 지금 죽으라것과 똑같습니다..이글을 읽으시고 선처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같이일하셨던 지인으로부터 보험사기를 당하시어 매우 걱정이많으시겠지만 개인간의 분쟁으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