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측에서 교환을 안해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업체 측에서 교환을 안해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주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12-04-20 17:04:52

본문

업체명 : 청주유진도매상사
업종 : 도소매업
전화 : 043-298-3312
내용 :
전임자가 있었을때,,
- 2010년 10월 쯤 소니 노트북 정품 배터리 구매요청
- 배터리가 정품이 납품이 안되어 노트북에 인식 안됨,,
- 재교환을 계속 요청 했으나, 계속 같은 배터리가 교환되어져 왔음,
  그래서 계속 교환 신청했다 함..(택배로 왔다갔다 함)
현재 진행 사항,,
- 2011년 12월 쯤에 다시 교환요청 함,(그래서 택배로 또 보냄)
- 전화를 한통화도 먼저 한적이 없었음(3개월 동안)
- 3개월 후에 연락도 없이 또 그대로 보냄,,
  그래놓구,, 처음엔, 노트북 배터리 산 업체가 망했고, 1년이 지난 물품이라 교환안된다고 우겼음,
  정품을 납품 안해놓구,, 오히려 큰 소리 침.
  제가 후임자라 정확한 사정을 몰랐음, 나중에 알고보니,
  납품 받자마자 교환요청을 꾸준히 해왔던걸로 밝혀짐,, 사실이 밝혀진 후에야 교환해주겠다고 말만 함,
  요청금액이 약 17만원정도인데, 찾아보니 싼것도 많다,, 10만원짜리 배터리를 사서 교환해주겠다고 함,,
  어이가 없어서 그때 매매된 금액을 보여달라 했더니,  팩스로 보낸다고 하더니 또 함흥차사임.. 

  이상입니다. 업체 부장님 특히 답답합니다.
  계속 혼자 이상한 소리만 하시고,, 해결책을 제시 안하고 우기기만 합니다.
  그당시 배터리를 구매했던 업체가 망해서 안됀다는 둥,
  저희가 구매한곳은 유진도매상사지 그 배터리 업체도 아닌데 말입니다.
  계속 거짓으로, 저희가 1년이나 지난후에 교환요청을 했다고 하질 않나,
  전임자가 몇번을 교환요청을 했다 했더니 몰랐다고 합니다. 그게 말이됩니까?
  그러더니 알아보더니 맞다고 합니다. 정말 어이가 없고 무척 분합니다.
  소비자가 소비자 다워야 지네들도 처리를 해준답니다. 이제껏 1년 넘게 배터리 교환안해준
  거래처는 정말 거래처 다운건지, 의아하더군여,, 전화도 한통화 없고 말이죠,,
  제발 이 업체를 엄히 다스려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소비자를 무시하는 일이 없게요.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에서 구매한 배터리가 정품이 아니여서 교환을 요청하셨는데 계속적인 처리 지연과 안일한 태도의 서비스로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이 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에는 제품교환이 가능합니다.  또한,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가 있을경우는 하자 발생시는 무상수리를 수리 불가능시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가능합니다. 내용증명 발송을 통해 교환, 환급을 촉구하시고 유관기관에 피해 접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132 기타 염용섭 2011-11-09
131 기타 손나희 2011-11-08
130 생활용품 이은애 2011-11-08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105 기타 김민경 2011-11-08
102 digitall wjdwjdgns 2011-11-08
100 생활가전 노인호 2011-11-08
99 기타 김영철 2011-11-08
98 기타 박은영 2011-11-08
93 digitall 신소영 2011-11-08
92 금융 두리 2011-11-08
89 식음료 kayano 2011-11-08
88 생활용품 개재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