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행태 고쳐야 할 것 같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식회사 로쏘 ] 이런 행태 고쳐야 할 것 같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지선
  • 조회수 : 145회
  • 작성일 : 26-03-17 17:12:06

본문

이런 온라인으로 가구 파는 업체가 너무 많습니다.
단속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실제로 물류이동중인 업체도 있고,
제작상품이라 오래 걸리는 업체도 있지만.
여기는 일부러 이런식으로 판매하는 업체입니다.

제가 3월 11일 네이버쇼핑에서 화장대를 구매했고
배송기간이 평균4일이라고 하고,
제작상품이 아니라서 구매를 했습니다.
3월 12일부터 배송중이라고 뜹니다.
3월17일까지 배송중이라 뜨길래 언제 배송이 되는지
문의를 하고 전화를 하는데 확인하고 연락주겠다.
다음주중에 될 것 같다.
그래서 배송이 시작되지도 않았는데 취소를 하겠다하니
취소비가 발생한다.
취소비가 얼마냐니 6만원이라고 합니다.
이걸 전화 5번, 톡으로 문의 3번만에 얻은 답변입니다.
일부러 배송중 해놓고 취소 못하게 하고 취소하면 6만원  왕복배송비 부담하라 합니다.
오지도 않은 제품을 7만원을 내고 취소한다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전화문의 시간도 10시부터 4시까지입니다.
연락도 안되고 일부러 시간끌고 또 오늘도 이렇게 어영부영 하루 지나버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이 배송되지 않아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 digitall 이우철 2011-11-08
128 기타 강희진 2011-11-08
127 기타 장경민 2011-11-08
124 생활가전 장연희 2011-11-08
123 자동차 김기호 2011-11-08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105 기타 김민경 2011-11-08
102 digitall wjdwjdgns 2011-11-08
100 생활가전 노인호 2011-11-08
99 기타 김영철 2011-11-08
98 기타 박은영 2011-11-08
93 digitall 신소영 2011-11-08
92 금융 두리 2011-11-08
89 식음료 kayano 2011-11-08
88 생활용품 개재 2011-11-08
87 생활용품 조성애 2011-11-08
81 유통 김희영 2011-11-08
72 통신 이선정 2011-11-08
71 기타 이일석 2011-11-08
69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08
68 digitall 김정규 2011-11-08
67 생활용품 김보라 2011-11-08
66 생활용품

처리

**
송민경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