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실업 AS센터의 제품 오배송, 미수리, 허위 안내 가능성, 소비자 귀책 전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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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실업 AS센터 ] 영실업 AS센터의 제품 오배송, 미수리, 허위 안내 가능성, 소비자 귀책 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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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유비
  • 조회수 : 171회
  • 작성일 : 26-02-20 01: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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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AS 불이행, 오배송 및 부당한 귀책 전가에 따른 환불 및 교환 요구의 건

1. AS 접수 경위
본인은 귀 AS센터에 산리오 캐릭터즈 노트북(모델명: 산리오 캐릭터즈 노트북) 제품을 2026년 1월 23일 수리를 목적으로 접수하였으며, 수리비 16,200원을 지급하였습니다.
해당 제품은 구매 후 1주일도 경과하지 않은 새제품이었으며, 정상적인 수리를 기대하고 접수한 것입니다.

2. AS 불이행 및 오배송 사실
그러나 약 1개월이 경과한 후 2026년 2월 11일 수령한 제품은 다음과 같은 중대한 문제가 있었습니다.
수리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음
본인이 접수한 제품이 아닌 동일 기종의 다른 불량 제품이 배송되었음
구체적으로, 본인이 접수한 제품은 마우스 케이블 중간 부분이 절단된 상태였으나, AS 완료 제품으로 배송된 제품은 마우스 케이블 상단이 절단된 전혀 다른 하자 상태였습니다.
이는 명백한 오배송이며, 수리 미이행에 해당합니다.

3. AS센터의 대응 및 귀책 전가 시도
본인이 해당 사실을 알리고 문의하자, 귀 센터는 다음과 같은 취지로 응답하였습니다.
택배는 2월 10일 도착했는데 왜 11일에 연락했는지 추궁
개봉 당시 포장지 보관 여부 확인 및 사진 요구
이에 본인은 2월 10일 부재중이었고 2월 11일 귀가 후 수령하였음을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거실 CCTV에 제품 개봉 장면이 녹화되어 있어 해당 영상을 확인한 뒤 2026년 2월 12일 귀 센터에서 요청한 이메일(Kanghyeonjoo@youngtoys.com)로 영상 자료를 회신하였으며, 수령한 제품 또한 즉시 재발송하였습니다.
해당 영상에는 본인이 주장한 내용이 명확히 녹화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귀 센터는 AS 불이행에 대한 책임을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4. “정상제품 발송” 안내와 실제 제품 상태
2026년 2월 13일 13:35경 귀 센터는 재수리 시 시간이 소요되므로 “정상제품을 발송하였다”고 안내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는 소비자로 하여금 새제품으로 오인할 수 있는 표현이었으며, 실제로 수령한 제품은 다음과 같은 상태였습니다.
외관에 다수의 긁힘 존재, 명백한 사용 흔적 존재
또한 “벌크제품이지만 새제품과 동일하다”는 설명 역시 객관적 제품 상태와 전혀 부합하지 않습니다.

5. 문제점
수리 계약의 불이행
다른 제품 배송(오배송)
사용 흔적이 있는 제품을 정상제품으로 안내
소비자에게 귀책사유를 전가하려는 부당한 대응

6. 요구 사항
수리비 16,200원 전액 환불
접수 당시와 동일한 상태의 새제품으로 교환 또는 제품 대금 전액 환불
영실업 AS센터의 공식적인 사과문

영실업 AS센터 연락처
080.031.1919 (1949)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 공원로 134 영실업AS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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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품 수리 관련한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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