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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닉스 ] 정말 답답하고 속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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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전순옥
  • 조회수 : 243회
  • 작성일 : 26-01-23 18: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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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2025년 7월경 미닉스 음식물처리기를 구매해서 몇번 사용하지도 않았는데 구매한지 4개월만에 단 한번의 용량을 눈금보다 조금 더 넣었는지 음식물이 넘쳤어요. 무상처리 기간은 마치 1년이라고 홍보하고는 그런데 AS를 문의했더니 저희의 부주의라며 유상으로 해야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유상AS비용이 제품 구매 금액의 3분의 1가량이나 나와서 106000원이 나왔어요. 돈을 내고 고쳐서 받았는데 AS가 제대로 안되서 온거에요. 전화도 여러번 했는데 연결도 잘안되고 톡톡으로도 문의도 남겼는데 제대로된 답변도 못받고 그렇게 지쳐서 그냥 음식물 조금 넣고 그것도 귤 몇개 넣고 돌린게 전부 딱 한번 돌렸는데 이번엔 냄새가 너무 심한거에요. AS보내기 바로 전에 필터도 교체했는데 냄새가 진짜 역하게 나는거에요. 그래서 또 문의하니 이번에도 또 AS를 보내라 하길래 그래서 지난번에 유상으로 AS 받았을때 제대로 수리 안된 부분이 있다고 이번엔 꼭좀 제대로좀 해달라하니 죄송하다며 알겠다더라구요. 그러더니 AS를 맞치고 왔는데 또 아예 그대로이며 AS자체를 안해준거죠.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전화하니 상담사가 배째라는 식으로 얘기하며 이미 1달 가량의 시간이 흐른거니 자기들테 책임이없다는거죠. 그리고 지난번 통화때도 본인들 제품은 불량이 없다고 큰소리 치더라구요.
그런데 이번 수리 내용보니 탱크커버 패드 불량확인되어 고쳤다고 되어있는거죠. 아니 구매한지 4-5개월 되었는데 본인들이 유상비용 청구를해서 저희는 지불을 했고 이번에 여러 번 다시 얘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AS안해준거니까 제품구매비용 전부를 환불해줄순 없어도 정말 지난번에 유상으로 AS받은 비용이라도 환불해주는게 맞는거 아니냐하니까 잘못은 인정하나 편의점 1만원 상품권과 교체 필터 하나 보내주겠다네요. 아니 구매해서 사용한 기한보다 AS받으러 왔다 갔다한 기한이 더 긴거같아요. 진짜 정말 너무 스트레스받고 저 제품 보기도 싫으네요. AS를 보내도 고쳐지지도 않았고 업체는 배째라하고 저희는 진짜 너무 억울하고 답답해서 이렇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정말 너무 속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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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제품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 하자발생시 보상기준으로는 1.무상수리 -> 2.교환 ->3.환불 순으로 보상하며 보상제외항목으로는 소비자과실 및 부주의로 인한 하자에 대해서는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과실부분에 대한 제보자님의 억울하신 심정을 해당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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