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G김치냉장고(R-D417PE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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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오재숙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2-06-08 16: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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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명:R-D417PEDT
문제사항 : 서랍식문을 닫을때 양문형 문이 사짝들렸다 닫힘.
첫번째 서비스 기사가 상담할때 원래 그런모델이니까 아무문제 없으니까 그냥 사용하라고 말함
두번재 서비스 기사는 좀더 자세히 설명을 해주셨음에두 불고 하고 모델 자체가 그런방식으로 나온제품이고 냉장고에는 이상이 없다고 하였음
그래서 서비스센타에 환불교환신청하였습니다.
환불교환신청 서비스기사가 와서 확인후 제품에 문제가 없어서 환불교환이 안된다고 제품 자체가 그런 방식이라고 하셔써 못해준다고 하셨씁니다.
하지만 저는 이게 제가 사용하는게 아니고 제가 시집올때 (결혼한지 이제 한달되었습니다.) 예단으로 들어온 제품이고 제가 아니라 제 시어머님 되시는 분이 사용하는거라서 문이 들석거리면서 열렸다 닫히는게 맘에 안든다고 환불신청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제품을 구매할 당시 아무런 문이 살짝들렸다 닫힌다는 내용을 전달받은 적도 없고
제 시어머니께서 물건을 받아 설치를 할 당시에도 기사님이 아무런 설명도 없었습니다.
산지 두달만에 문이 그런다는걸 발견했습니다.
저희는 아무런 설명도 없었기에 저희가 봤을때는 이건 문제가 있는걸로 생각하고 서비스를 신청한거고요, 첫번째 서비스기사가 저런식으로 대응해서 저희가 드는 생각은 너희가 원래 그런모델을 샀으니까 그냥 써라라는 식의 내용으로 들렸습니다.
그 김치냉장고를 볼때마다 제 시어머니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맘이 참 아픕니다.
좋은 맘으로 좋은걸 사드린다고 사드렸는데 저러니 시어머니볼 면목도 없고
나중에 무슨 문제가 발생할시 넌 저런 냉장고 사왔잖아 이런 소릴 들을까 무섭기도 하고, 가시방석에 앉아 살꺼 같아 전 두렵습니다.
LG전자쪽에서는 무조건 제품에 하자가 없으니까 그냥 쓰라고 자기네는 바꿔줄수 없다고 하네요 무슨방법이 없을까요? 무조건 안된다고만 하는 LG가 싫습니다. 무슨 방법을 찾던 해결방안을 해줘야 하는 서비스 센터가 안된다 자기네는 해줄 방법이 없다 그냥 써라 이렇게 대응합니다.
미칠꺼 같아서 밤에 잠도 안옵니다.
그래도 기존에LG브랜드에 대한 좋은이미지로 인하여 구매를 했었기에 더욱더 실망이 큽니다.
이런 개인고객의 마음까지 헤아려 줄수 있는 브랜드가 되어야지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에게 좋은이미지로
남지 않겠는지..하는 생각이 듭니다. 부디 저의 요청대로 해결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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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냉장고의 반복되는 이상현상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