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대리점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핸드폰대리점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림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2-05-16 12:01:43

본문

저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저희 아이들이 LG 코비폰을 사용중인데 어린이날 선물로 이번 기회에 LTE폰으로 변경하기 위해 휴대폰 판매 대리점을 방문하였습니다. 아이들이 학생이고 통신요금에 대해 인식이 부족하고 이로 인해 무분별한 인터넷 사용을 방지하기 위해 학생전용폰을 요구하였습니다.
 대리점은 두 아이의 학생폰 변경과 가족이 SK통신사를 사용하는데에 따르는 인터넷 요금 할인 및 위약금지원을 약속 등등... 필요 서류를 구비하여 다음날 방문하기로 하였습니다.
 다음날 방문시 주말에 밀린 업무로 개통이 늦어 진다고 하여 학생폰 계약서 작성 후 중요한 볼일로 아들녀석을 남겨두고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 아이를 통해서 학생폰은 한대만 가능하며 한대는 저의 명의로 개통을 해야한다는 전화를 받고 대리점측에 못한다고 하였으나 이미 개통이 되었다며 해지를 원할 시 약정금액을 지불해야 한다고 통보받았습니다.
 어떻게 본인이 동의도 하지않은 상태에서 기계도 없고 번호도 모르는 핸드폰이 개통이 된다는 사실에 놀랍고 분통이터집니다.
043-294-8588(휴대폰 싸게 파는집) 율량 사천 직영점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5월 18일 15시 경에 형음대리점에서(윤**) 방림 고객에게 전화하여 판매매장 방문하여 해지를 권유했으나, 불편함을 말씀하시어 인근에 있는 형음직영 내덕점에으로 안내 및 응대하고, 해지서류 작성 후 21일까지 정리해 주기로 약속. 기 발생한 금액은 판매점에서 부담하는 것으로 정리하기로 하고 종결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대리점에서 본인 동의도 없이 휴대폰개통이 되어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3 기타 신동현 2011-11-10
252 기타 김성희 2011-11-10
251 기타 류지양 2011-11-10
247 기타 박소영 2011-11-10
246 기타 이정수 2011-11-10
245 기타

처리

장롱
강선화 2011-11-10
244 식음료 김영철 2011-11-10
243 기타 장영지 2011-11-10
242 기타 박재형 2011-11-10
241 통신 잇쩡 2011-11-10
240 식음료 어일우 2011-11-10
238 기타 유문상 2011-11-09
235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09
232 자동차 원은경 2011-11-09
231 통신 유선욱 2011-11-09
230 통신 임정향 2011-11-09
229 통신 김현정 2011-11-09
228 통신 정재영 2011-11-09
227 통신 도명호 2011-11-09
222 식음료 이성필 2011-11-09
218 식음료 이지희 2011-11-09
216 생활용품 이지은 2011-11-09
213 기타 조선영 2011-11-09
212 통신 호두땅콩 2011-11-09
211 기타 조선영 2011-11-09
210 기타 김승현 2011-11-09
209 유통 박효진 2011-11-09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