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수리비 해결해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중고차 수리비 해결해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욱
  • 조회수 : 1,070회
  • 작성일 : 12-04-09 20:50:02

본문

안녕하세요.. 넘 억울하고 화가 치밀어 올라 이렇게 사연을 올립니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경기 자동차 매매단지 대양모터스에서 김동균 상무한테서
구형 sm5 20을 17만km주행, 2001년식을 380만원을 주고 구입 하였습니다.
2012년 03월 01일에 차량을 구입하였는데 구입당시에도 차량은 전혀 이상이 없다고 저한테 그랬습니다.
하지만 첫날 차를 탈때부터 운전석 뒤 창문이 안 올라가고 실내 시거잭도 안 들어왔고 네비라고 있는건
작동도 안되더군요.. 아니 차를 판매하는사람이 적어도 점검은 하고 팔아야 하는거 아닙니까!!
파는 순간에도 전혀 딜러는 몰랐습니다. 제가 이상이 있다고 알려줬으니깐요..
이건 다음날 이전하면서 수리를 해줬으니 그렇다고쳐도 문제는 운행중에 시동이 꺼진다는겁니다.
그래서 말씀을 드렸죠.. 그랬더니 오토카라고 매매단지앞에 정비소에 차를 맡기더군요..
오토카에서는 차에는 문제가 없다고 했습니다. 타다가 시동이 또 꺼지면 가지고 오란말만 하고 청소 한번 해주고 말이죠.. 그런데도 계속 시동이 꺼지고 심지어 아침에는 시동도 안 걸려서
긴급출동 견인 서비스를 불러서 오토카로 간적이 있습니다. 덕분에 지각도 했죠..
스타트모터(쎄러모터)가 불량이라고 하더군요..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차를 산지 27일만에 일입니다. 스타트모터는 재생으로 교체를 그날 하였고 정비사는
이제 시동이 안 꺼질거라고 말을 하더군요.. 근데 또 시동이 꺼진겁니다. 너무 화가나고 무섭기도 하고
해서 딜러랑 통화를 했죠.. 그랬더니 딜러는 남는게 하나도 없다고 저보고 고치라고 하더군요
나중에는 반반씩 부담하자고 하질 않나 그럼 차를 일주일간 바꿔서 타보자라는등 이런말만 하더군요
결국엔 뭐가 문제인지 그럼 알아내서 가지고 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른 정비소를 찾아가서 점검을 받고 연락을 했습니다. 바로 4월 9일 오늘입니다. 다른 정비소에서는 산소센서랑 스로트바디가 불량이라고 딱 집어서 얘기를 해주더군요.. 기가 차더군요.. 그래서 바로 딜러한테 전화를 했더니 한달이 지났고 전에 정비하느라 돈이 많이 들어가서 못 고쳐주겠다고 전화를 끊어버리더군요.. 제 전화는 받지도 않고요.. 이게 말이 됩니까!! 타다가 시동이 꺼져서 앞차랑 충돌할뻔도 몇번 있었고.. 한달전부터 차에 이상이 있다고 얘기를 했던건데
이제와서 한달이 지났다고 계약서를 보라고 하더군요.. 진짜 화가 나네요.. 성능, 상태 점검기록부 가지고
그러시나본데 거짓으로 고지한거 아닌가요?? 이 부분은 정말 제 돈으로 고쳐야 하는건가요??
너무 분하고 억울하네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고자동차 구매시 계약상에 하자없음 확인했는데 얼마되지않아 하자가 발생되어 걱정이많으실것같습니다. 중고자동차매매업에 의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성능.상태점검에 대하여 차량인도일로부터 30일또는 2,000KM 이내에 하자가 발생하였을 경우 보상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자동차의 성능점검기록부를 교부하지 않거나 허위로 작성,교부한 상태에서 하자가 발생한 경우에는 수리비를 보상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구조, 장치 등의 성능, 상태 등을 허위점검, 고지한 경우 자동차 관리법에 의거하여 2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 부과 대상입니다. 따라서 소비자는 매매업자를 통해 중고차를 구입할 때,추후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한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국내 중고자동차 관리규정법상[제4조(하자담보 책임)에서는 양수인(차량을 구입하는 사람)은 자동차를 인수한 후에는 이 자동차의 고장 또는 불량 등의 사유로 양도인(차량을 파는 사람)에게 그 책임을 물을 수 없다] 라고 명시되어 있어 법적인 소송이 불가합니다. 차량을 구입할 때 문제가 제기된 내용들은 계약서의 특약사항에 지적사항을 명시하고 그 내용에 대한 A/S나 책임을 지겠다는 내용을 서로간의 합의 아래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수리비를 보상 받을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55 식음료 김규호 2012-01-30
13051 digital 오지은 2012-01-30
13050 식음료 최후자 2012-01-30
13049 통신 이창희 2012-01-30
13045 기타 김은아 2012-01-30
13038 통신 김승용 2012-01-30
13033 통신 이충형 2012-01-30
13029 기타 장종훈 2012-01-30
13023 자동차 김부자 2012-01-30
13021 생활가전 김현주 2012-01-30
13020 생활용품 윤준영 2012-01-30
13018 digital 황정원 2012-01-30
13015 기타 강민주 2012-01-30
13013 digital 이부원 2012-01-30
13010 기타 조현준 2012-01-30
13009 기타 가동호 2012-01-30
13008 기타

접수

**
오은미 2012-01-30
13007 기타 이미리 2012-01-30
13006 기타 박상미 2012-01-30
13005 통신 장은 2012-01-30
13004 통신 김영균 2012-01-30
13003 기타 궁금 2012-01-30
13002 digital 정성훈 2012-01-30
13001 생활용품 ㄴㄴㄴ 2012-01-30
13000 기타 soim01 2012-01-30
12999 통신 장태식 2012-01-30
12998 건설 정승희 2012-01-30
12997 digital 김선회 2012-01-30
12996 생활가전 한상천 2012-01-30
12995 기타 조민현 2012-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