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팡이라는 경매사이트에 아래와 같은 관리자답변을 봤는데요...한말씀남기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올팡이라는 경매사이트에 아래와 같은 관리자답변을 봤는데요...한말씀남기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필규
  • 조회수 : 1,366회
  • 작성일 : 12-04-03 10:52:34

본문

올팡이라는 업체에 대해서 한 회원이 억울한 글을 남겨놓았는데 이에 대한 관리자 답변이 아래와 같은데요
------------------------------------------------------------------------------------------------------------------------------------------------소비자를 농락하는 해당 경매사이트의 영업행위에 부당하다 생각이드시겠습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소비자기본법상의 분쟁에 대해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을 통한 중재를 통한 피해구제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해당건의 경우 제보자님의 억울할 수 있는 상황은 이해되오나 업체 운영상의 문제에 대한 처리의 권한은 유관기관에서 갖고 있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런 답변이 충실한 답변이라고 보십니까?? 업체 운영상의 문제에 대한 처리의 권한은 유관기관에서 갖고 있지 않다면 권한을 가지고 있는 기관을 최소한 소개는 해줘야 하는것 아닙니까? 업체 운영상의 문제는 맞지만 소비자한테 직,간접적인 피해를 준다면 제재를 걸수 있어야 되는것 아닙니까? 소비자한테 피해를 주지 않을때에만 정상적인 업체 운영상의 문제이지 피해를 준 그 시점부터 운영상의 문제를 벗어나는 거라고 생각안합니까? 그럼 150일이상 하루하루 꼬박꼬박 출석을 해오면서 낭비된 시간, 낭비된 노력, 낭비된 비용에 대한 책임은 누가 집니까? 그냥 소비자가 감수를 해야 되나요? 이런 피해에 대한 구제를 해주는 곳이 소비자고발센터 아닌가요? 이런 형식적인 답변을 주는 곳이 소비자권익을 위해서 있는 센터의 관리자가 할 답변입니까?  제대로 된 답변 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44 통신 안요환 2012-01-17
10843 digital 오대룡 2012-01-17
10842 기타 시민정 2012-01-17
10841 기타 이채옥 2012-01-17
10837 유통 손장식 2012-01-17
10833 통신 정광훈 2012-01-17
10832 기타

처리

머리
김선경 2012-01-17
10828 기타 곽문희 2012-01-17
10826 해결&감사글 임윤철 2012-01-17
10824 기타 공감 2012-01-17
10823 해결&감사글 민주희 2012-01-17
10820 digital 김예슬 2012-01-17
10817 식음료 김용득 2012-01-17
10816 생활가전 최민경 2012-01-17
10815 기타 정유진 2012-01-17
10810 기타 송명신 2012-01-17
10808 기타 김철환 2012-01-17
10807 통신 배지은 2012-01-17
10805 통신 김성환 2012-01-17
10803 생활용품 표성주 2012-01-17
10801 기타 박심은 2012-01-17
10797 기타 오수지 2012-01-17
10786 기타 이현정 2012-01-17
10778 기타 김은영 2012-01-17
10777 통신 한승구 2012-01-17
10774 생활가전 조선심 2012-01-17
10768 금융 서정호 2012-01-17
10764 생활용품 김정자 2012-01-17
10763 기타

처리

**
임윤철 2012-01-17
10759 digital 박정임 2012-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