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LTE 불량과 서비스센터직원의 불친절 <사진동영상첨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옵티머스LTE 불량과 서비스센터직원의 불친절 <사진동영상첨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재홍
  • 조회수 : 1,269회
  • 작성일 : 12-03-30 12:11:10

본문

핸드폰이 자꾸 꺼지고 멈추는 현상으로 요번 달에 총 5차례 방문을 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무슨 어플만 지우고 어플에 문제가 있다 자기들 기계에는 결함이없다는
식으로 말투도 어린애들 다루듯이 행동하드라구요 제나이가 27인데 너무 화가나도 참고
전문가시니깐 그러겠다 싶어서 갔는데 똑같은 증상이 발생하여 2차 방문때는 그냥 모든걸
리셋만 시키고 머 다됬다는식으로 다시안글겠다 1~2일사이 잘쓰고 있는지 전화드리겠다고
근데 전화않왔습니다 또 사용하다 먹통되고 통화하다 멈춰버리고 네비를 키고가다가 꺼져버리고
주머니에서 꺼져버려서 아 정말 이건안되겠다 싶어서 3차방문했는데 그때는 사진을 첨부했습니다
그때서야 매인보드 한번갈아준다고 좀 기다리라고 멀기도 멀지만 제가 직장을 다니는 차라 정말
바쁜시간 쪼개서 오느라 시간이없어서 그럼 내일오겠다고 시간없어서 그러고 다음날 4차방문후
매인보드 교체하고 또 1~2일후 연락한다고 했는데 또 않했습니다 그러고 또 똑같은 문제로 인해
오늘 방문했는데 어떻게 해줄꺼냐고 자기는 권한이없어서 상위 사람한테 물어봐야된다느니
핑계만 달고 제가 이제까지 시간쪼개고 먼거리 기름태우면서 온거는 어떻할꺼냐하니깐
그냥 죄송합니다만 말하고 또 검사를 해본다고 임대폰으로 교체하고 테스트좀해본다해서
그러라하니깐 임대폰도 지금 남는게 없어서 다음에 전화 준다고 가시라는 식으로 무방비하게
일처리를 하니 정말 화가 머리끝까지나서 장난 치냐고 언제 전화한다해서 전화한적있냐고
저도 나름 얼리어댑터인데 갤럭시s 처음나와서 옵티머스로 갈아타기전까지 문제 생겨서 삼성가도
이런 거지같은 서비스랑 문제점이 해결되지 않은적이 없었는데 정말 말로 표현할수 없을정도로
화가 나고 서비스센터 직원의 불친절에 이제 LG는 절대 어떤기계도 안쓸꺼라고 다짐 했습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조치 좀 시켜주셨으면합니다 긴글 읽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사진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45 통신 손선화 2012-01-20
11444 통신 손선화 2012-01-20
11443 digital java911 2012-01-20
11442 통신 조영준 2012-01-20
11440 기타 강을라 2012-01-20
11439 기타 윤민희 2012-01-20
11438 식음료 강선주 2012-01-20
11437 식음료 서진희 2012-01-20
11436 통신 손길수 2012-01-20
11435 digital 이지영 2012-01-20
11434 생활가전 이기애 2012-01-20
11433 통신 이지영 2012-01-20
11432 생활가전 정정희 2012-01-19
11431 통신 최진원 2012-01-19
11430 기타 이은진 2012-01-19
11429 digital 이보라 2012-01-19
11428 기타 최민진 2012-01-19
11427 기타 김성환 2012-01-19
11426 해결&감사글 김유진 2012-01-19
11423 기타 노상완 2012-01-19
11422 통신 황해경 2012-01-19
11420 기타 진승규 2012-01-19
11417 기타 양윤정 2012-01-19
11414 기타 김기원 2012-01-19
11413 생활가전 김미경 2012-01-19
11412 기타 박재규 2012-01-19
11409 생활가전 서은아 2012-01-19
11406 digital 강주철 2012-01-19
11405 기타 노상완 2012-01-19
11403 digital 정도균 2012-0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