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과 sk텔레콤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게임빌과 sk텔레콤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희정
  • 조회수 : 3,065회
  • 작성일 : 11-11-16 23:55:55

본문

스마트폰을 쓰고 있는 주부입니다.
아이들이 제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다가 잘못 터치를 해서 게임안에서 결제가 되어버렸습니다.
게임빌은 공짜게임을 다운받게 해 놓고 그 게임을 진행하면서 캐쉬를 사게 한다고 하네요.
이런 사실도 나중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전 결제된 금액을 sk 텔레콤 고객센터에 물어보니 모든 결제문제는 게임빌에서 결정한다고 해서 게임빌에 몇차례 환불요청을 했습니다. 첫번째 게임빌에서는 어른폰으로 결제한 금액이기 때문에 결제한 상품은 그냥 쓰라는 메세지를 받았습니다.
전 게임안에서 결제가 되면서 어떻게 본인확인 절차가 없는지... 본인 주민번호라도 입력해야 하는 거 아니냐는 질문을 했습니다.
게임빌에서는 그 답변으로 이런 글을 보내왔습니다.
결제시 인증과 관련된 부분은,
고객님의 개인정보는 통신사에서 관할 하고 있으며
게임 사는 통신사측에서 제공하고 있는 결제모듈을 사용하고 있는 관계로
인증 절차와 관련된 내용은 게임사 에서 독단적으로 적용 할 수 없는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위 내용에 대한 건의 및 개선사항은 이용하시는 통신사로 문의 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다시 sk 텔레콤으로 환불 문의를 했습니다.
하지만 sk에서는 환불은 무조건 게임빌에서만 한다는 예기만 반복하네요.
정말 환불받을 수 없는 건가요?
어이가 없는 결제에 화가나네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이 휴대폰 사용중 실수로 눌러 발생한 컨텐츠 사용요금에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최근 영유아의 어린자녀분들이 휴대폰 사용중 유료컨텐츠가 결제되는 일이 빈번히 제보되고 있습니다. 이에 컨텐츠 개발자나 제공업체의 시스템적 안전장치가 필요하겠으며, 온라인 컨텐츠의 경우 부분적으로 유료컨텐츠가 있어 어린 자녀가 휴대폰을 사용할 시에는 미인지로 인해 생길수 있는 유료컨텐츠 결제에 대해 각별히 주의가 필요할 것입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과금된 데이터 정보료는 어플 다운후 추가로 게임이용중 부분유료화 결재 한것으로 확인되며 해당 재화는 전자상거래 법상 구매 즉시 훼손되는 정보로 분류되어 별도 환불이 진행되는 사항이 아니고 t스토어라는 마켓을 제공하고 있으나 환불 여부는 해당 업체인 게임빌에서 결정을 내리는 사항이며, 해당 업체에서 환불 불가하다는 회신을 보내어 처리가 불가하다고 밝혀왔습니다. 추가적으로 해당 단말기에서 부분유료화 결재시 결재방식이 너무 단순하다는 입장이나 무선인터넷을 통한 정보료 과금은 해당 단말기를 통한 접속과금이므로 고객의 구매의사를 문의하고 결제하도록 되어있고 당사에서는 통신 마켓과 청구를 제공하고 있는 상태이므로 해당 cp에서 환불이 되지 않는다면 별도 처리가 불가하다는 업체 입장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47 기타 배준성 2012-01-28
12646 생활가전 박상훈 2012-01-28
12644 기타 이송이 2012-01-28
12643 기타 윤자영 2012-01-28
12642 생활가전 서순례 2012-01-28
12641 기타 황현숙 2012-01-28
12640 유통 이창교 2012-01-28
12636 기타 하재섭 2012-01-28
12632 자동차 김종식 2012-01-28
12631 통신 박정선 2012-01-28
12626 식음료 구자연 2012-01-28
12625 유통 김동연 2012-01-28
12623 자동차 김민섭 2012-01-28
12621 통신 김경애 2012-01-28
12618 통신 김혜정 2012-01-28
12617 생활용품 김은희 2012-01-28
12616 기타 엄윤정 2012-01-28
12615 기타 강도우 2012-01-28
12614 기타 강용수 2012-01-28
12613 기타 박상수 2012-01-28
12612 기타 최재인 2012-01-28
12611 기타 강보람 2012-01-28
12610 기타 올위 2012-01-28
12609 통신 김용진 2012-01-28
12608 생활가전 전혜련 2012-01-28
12605 기타 최유리 2012-01-28
12601 생활용품 손정호 2012-01-28
12600 생활용품 김은경 2012-01-28
12598 기타 정현미 2012-01-28
12594 식음료 정상훈 2012-0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