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사이렌오더 고객 손해 방치 규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타벅스 ] 스타벅스 사이렌오더 고객 손해 방치 규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세진
  • 조회수 : 1,715회
  • 작성일 : 25-03-14 19:25:55

본문

스타벅스 사이렌오더 일방적 운영 행태 고발
-주문 실수는 고스란히 고객의 탓, 수정 변경 안 돼, 그러면서 매장 연결도 안되는 오만함

사이렌오더로 오전 8시 19분에 케이크 몇 가지(3만원이 넘는 여러 종류)를 주문했습니다.
딜리버리를 했어야하는데 차량픽업으로 잘못 주문이 들어가서 매장에 전화 연결을 하려해도 고객센터가 9시부터 시작되어 연결이 안 되었습니다.

갑자기 회의가 생겨 9시 30분 경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이미 음식이 폐기 되었다고 통보 받았습니다.
물론 픽업을 찾아가라는 글자 밑에 작은 글씨로 1시간 이내 가져가지 않으면 폐기한다고는 적혀있었지만 그걸 읽지 못하였습니다.
그걸 읽는 사람 몇이나 되는지 궁금하고 그걸 크게 적었어야 합니다.

여기서 너무 이해가 안 되는 점은
오전 7시~오전 9시까지는.. 매장을 운영하고 있지만 절대 매장 연결, 고객센터 연결이 안 된다는 점
1. 그 사이 주문실수는 무.조.건. 고객이 100% 책임져야 한다는 점
2. 음료도 아닌 그 주문된 케이크들은 전산 상으로는 다 폐기가 되어 있다고 하여 폐기 여부를 CCTV로 확인할 수 있냐고 했더니 보여줄 의무가 없다며 거부
3. 사이렌 오더는 오로지 모두 고객의 책임이며 그 어떤 변경 수정 불가하다고 고지 하고 있다는 기계적 말만 되풀이
4. 고객의 주문 실수에 대해 수정할 시간이 일체 없게 만들어 놓고 무조건 자기들은 고지하고 있으니 더 따지지 말라는 식으로 스타벅스 규칙으로 고객의 소리를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5. 매장 연결만 되었으면 3만원 이상의 고객의 손해를 막고 음식 폐기(진짜 했는지 궁금한)라는 어이없는 자원 낭비를 막을 수 있는데 이걸 그냥 방치하는 매장 운영 수칙도 이해가 안됨

이렇듯 스타벅스 일방적 이 사이렌오더 규정으로 매장 연결이 되지 않아 입은 손해에 대해 구제 받을 수는 없는지, 업체에서 일방적으로 만든 이용 규정이 절대적인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3515 유통 리씽크 최무성 2024-12-30
1353514 생활가전 감성전자 박재영 2024-12-30
1353513 기타 윙잇 김은정 2024-12-30
1353512 생활용품 버블컴퍼니 도지은 2024-12-30
1353507 기타 수퍼블리 JJS 2024-12-30
1353506 기타 윙잇

처리중

제품 누락
김은정 2024-12-30
1353500 기타 컨슬핏 김민정 2024-12-30
1353497 식음료 닥터팜헬쓰케어 하우림 2024-12-30
1353490 기타 (주)캡스 sk쉴더스

처리중

취소요청
우수영 2024-12-30
1353488 통신 티머니 이지운 2024-12-30
1353486 생활용품 셀올로지 서현화 2024-12-30
1353484 생활가전 다이슨 김진우 2024-12-30
1353483 통신 스마텔 정지민 2024-12-30
1353482 통신 sk쉴더스 캡스뷰가드 성호준 2024-12-30
1353481 유통 잼빌리지 (지그재그) 이소진 2024-12-30
1353480 생활용품 여신제이 이숙진 2024-12-30
1353479 생활용품 에버홈 김보경 2024-12-30
1353478 기타 부광약품 임승태 2024-12-30
1353475 생활용품 라퍼지스토어 윤나리 2024-12-30
1353474 유통 무신사(산티아고 카모플라쥬 남여공용 경등산화 무신사단독 김재주 2024-12-30
1353473 생활용품 라퍼지스토어 윤나리 2024-12-30
1353467 생활용품 Lee 정윤경 2024-12-30
1353466 휴대전화 4070잘나가는언니들(밴드) 송미령 2024-12-30
1353464 기타 카카오톡 진예림 2024-12-30
1353462 통신 KT 유희경 2024-12-30
1353459 유통 쿠팡 김효순 2024-12-30
1353457 생활가전 멜킨스포츠 목마사지기 한동욱 2024-12-30
1353454 식음료 대게천국

처리중

가격
김종대 2024-12-30
1353453 생활가전 게이트맨중구대리점 김지은 2024-12-30
1353446 기타 대한목장 최진수 2024-12-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