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정보서비스(주도주 클럽)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증권정보서비스(주도주 클럽)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봉조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2-05-17 18:07:24

본문

증권정보서비스를 제공하는 주도주클럽 고발합니다
링크는 첨부1,2 참고바랍니다

문제는
1. 환급이 안됩니다
2. 과대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3. 회원을 무시한 일방정인 처사

이렇게 3가지입니다

세부적인 사항은

1. 환급이 안됩니다
- 환급약관은 아래와 같습니다

가. (공지한 내용을 기준)으로 서비스안내문의 내용과 실제 서비스 제공 방식이 다를 경우.(문맥상 기준치 적용)
나. (공지한 내용을 기준)으로 결산 내역의 수익률이 다를 경우(각 항목별 세부 규정사항 적용)
다. 회사 사정으로 더 이상 영업 행위를 영위하지 못할 경우(부가가치세를 제외한 모든 금액을 전액 환불)
라. 이외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한 환불은 불허 합니다.(이때는 서비스 일시정지기능을 이용해 주세요.)
마. 환불요건에 해당 되지 않은 내용에 대해서는 환불을 불허합니다.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회사가 문제가 없으면 환불 절대로 안되는 겁니다

더 직설적으로 말해서 회사가 망해도 환불 못받습니다. 회사가 망하면 회원들의 가입비가 우선순위에 끼지도 않습니다

주도주에서는 수익률만 거짓말없이 올려만 주면 이상없는겁니다. 결국 환급은 절대 안됩니다

2. 과대광고를 하고 있습니다(단기매매서비스 항목입니다)
가. 상승장 하락장 모두 수익을 낼 수 있는 서비스 입니다
- 상승장.... 누구나 수익입니다, 하락장...검증되지도 않았습니다
- 주식시장이 쭉쭉 올라가고 쭉쭉 내려가는 산과 계곡만이 존재할까요? 오히려 박스권 장세가 더 많습니다
- 종가매매의 특성등의 이유로 박스권장세에 대처 못합니다
- 결론적으로 누구나 판단할수 있는 상승장말고는 실질적인 수익 없습니다

 나. 거래승률은 평균 70%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근거 없습니다
 - 수익률은 카페에 올라옵니다. 승률 50%도 안됩니다

라. 포지션당 평균 5~20%정도의 목표수익을 가지고 운영됩니다
- 목표수익입니다. 실현수익 아닙니다. 목표는 클수록 좋나요?
- 소비자에게 근거없는 현혹시키는 문구입니다

3. 회원을 무시한 일방정인 처사
- 돈을받고 운영하는 유료카페에서 회원의 의사를 반영하지 않은채 글을 삭제하고 회원 정지 시킵니다
- 삭제당한 글은 첨부파일 참고 바랍니다
- 전화통화 그런거 아무것도 없습니다
- 전화해서 확인하면 회원을 이해시키거나 설득없이 일방적인 사항만 통보하고 끊습니다

증권서비스는 정직해야 하나 이 서비스는 사기에 가깝습니다

만약 제가 사업체를 만들어서 회원을 모집한 후에 몇일에 한번씩 문자를 주면 모든 서비스가 끊나나요?
이게 사기가 아니라면 저도 하나 차려서 때돈 벌어야 겠네요
적절한 조치 부탁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증권정보서비스의 부당한 서비스 약관과 과대광고 또는 회원을 무시하는 업무행태에 대해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업체의 환불과 관련한 약관이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경우 약관심사를 통하여 해결하실 수 있으며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16 통신 남은주 2011-11-14
715 기타 김진희 2011-11-14
707 생활용품 유형주 2011-11-14
706 digital 김재국 2011-11-14
698 기타 이정우 2011-11-14
695 금융 신지현 2011-11-14
691 생활가전 김유정 2011-11-14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677 digital 김성대 2011-11-14
674 금융 최돈근 2011-11-14
672 기타 이승형 2011-11-14
667 기타 이승형 2011-11-14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649 기타 박은정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