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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천리자전거 대구 장기점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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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윤연정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12-05-09 22: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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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로 받은 자건거 2대가 집에 있습니다!!
모처럼 동생이랑 같이 자전거를 타고 운동할려고 저전거를 들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오래 세워둬서 바람도 많이 빠진상태였고 자전거에 관하여 이것저것 물어도 보고
자전거에 장치할 자물쇠도 구입할 겸 집앞 삼천리 자전거 매장에 갔습니다.
매장안에 계시는 사장님에게 바람넣을려고 왔다고 말하니 밖에 바람 넣는 장치가 있다며 
우리보고 직접넣으라며 손사례를 치면서 말을 던지시고는 매장안으로 들어가셨습니다..
사장님에 갑작스러운 행동에 저희는 당황을 금치못했고...
바퀴에 바람을 어떤식으로 넣어야 하는지 몰랐기에 바람넣는 기계를들고 동생은 어쩔줄 몰라
우두커니 서 있었고  저는 바퀴를보며 바람 넣을곳을 찾으려고 바퀴만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매장안에서 저희가 하는 행동을 지켜 보셨는지 아님 저희 대화를 들으셨는지
갑자기 사장님께서 나오셨습니다..문앞에 서서 계시는 사장님께
바퀴에 바람을 넣는 방법을 몰라 다시 한번 사장남께 바람을 어디에다 어떻게 넣어야 하는지 물었더니
귀찮다는 말투로 손가락으로 바퀴에 있는 고무를 가리키며 거기고무 라고 말씀하시더군요..
매번 남편이 자전거 정검을 했었고 바람 넣는거 또한 남편이 맡아서 하던 부분인지라
바람을 어디에  얼마만큼 넣어야 하는지 모르는 부분에서 알아서 넣으라는 사장님 말씀에 처음 접하는  저로써는 난감하고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귀찮아 하시는거 알면서도 사장님께 바람  넣어달라고 부탁드릴수 밖에 없었습니다...
사장님께서는  이번엔 더 어이 없다며 매섭고 퉁명한 말투로 이 자건거 보아하니 여기에서 산 자전거도
아니네 하시며 버럭 거리시는겁니다...
어의 없었지만은  바람을 넣어야 했기에 처음 하는거라 모른다고 사장님께 금액을 지불할테니 바람을 넣어달라고 다시한번 부탁드렸습니다...
사장님께서는 바퀴에 바람 넣으려고 오는 사람들한테 직접 바람 못 넣어준다며 일일이 귀찮게 어떻게 넣어주냐고 알아서 각자 넣어야지 하며 저희에게 호통을 치시는겁니다...
그말을 듣고 저흰 황당스러웠고 기계 작동 방법도 모르는 어떻게 알아서  넣는냐고 동생이 말하자
그제서야  사장님께서는 후한척 인심쓰듯 자전거 타이어 바퀴에 있는 장치를 풀고 바람넣는 기계에 스위치 올려서 바람 넣으라고 알려주더라구요....
알려주는대로 바람을 넣었지만 얼마만큼 넣는지 알수없었고 그것만 이라도 좀 가르쳐 달라고 사장님께 말씀드렸더니 타이어만져보고 알아서 넣으라 하시는거예요...
알아서 하라는 사장님 말씀에 경악을 멈추지못했습니다..
알아서 넣으라는 사장님 말씀대로 알아서 바람을 넣으면서
동생이  삼천리 XX점은 직접 바람 넣어주는데 여긴 왜 안넣어주냐고 저에게 물었고...
그말과 동시에 사장님은 바람넣는 호수를 빼앗으시면서 저희들에게 거기가서 넣으라며
저희를 내몰듯이 몰아치시는겁니다
유명 브랜드인 삼천리 자건거매장에서에 저흰 그렇게  실랑이를  받으며 나왔습니다...
삼천리에서 산 자건거만 되고 다른 타 브랜드는 안되다는 정말 어의없는 말이...
너무 황당하고 화가나서 올립니다!!
이런 삼천리자전거 장기점 횡포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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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자전거판매점에 저전거 바퀴바람을 넣으려하셨는데 업체에서 자신들 매장에서 구입한 자전거가 아닌이유로 불친절하게 응대하여 많이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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