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개봉품이라 해놓고 중고물건 갖다주었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이버 레몽구 ] 비개봉품이라 해놓고 중고물건 갖다주었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호민
  • 조회수 : 1,320회
  • 작성일 : 26-03-28 17:30:12

본문

사진처럼 레몽구 쪽에서 전시품이 아닌 미개봉 품을 갖다 준다고 해놓고 사용흔적및 피규어 파손품을 갖다 주었네요.. 참 어이가없습니다. 제가 저번에 한번 피규어 파손 때문에 글을 올렸는데 제대로 다시확인해보니까 네이버 톡톡으로 레몽구 쪽에서 전시품이 아닌 미개봉품을 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사용흔적이 있고 메인 피규어가 박살이 난 것을 주었네요.소비자 보호센터에서 부탁드리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38 통신 최규령 2012-01-26
12222 통신 소비자 2012-01-26
12207 기타 신희진 2012-01-26
12204 유통 임재규 2012-01-26
12203 식음료 김삼준 2012-01-26
12202 기타 현여진 2012-01-26
12200 digital 조일호 2012-01-26
12197 생활용품 김정이 2012-01-26
12196 생활용품 권달우 2012-01-26
12193 기타 윤수현 2012-01-26
12191 digital 김경민 2012-01-26
12189 유통 김은지 2012-01-26
12188 기타 은곰 2012-01-26
12187 통신 김주연 2012-01-26
12186 자동차 홍성복 2012-01-26
12185 기타 구본경 2012-01-26
12184 통신 최권화 2012-01-26
12183 기타 백경태 2012-01-26
12182 기타 김정숙 2012-01-26
12181 기타 강병철 2012-01-26
12180 기타 김형준 2012-01-26
12179 통신 전두환 2012-01-26
12178 기타 최소영 2012-01-26
12177 유통 김수월 2012-01-26
12176 기타 김은화 2012-01-26
12175 기타 최진선 2012-01-26
12174 기타 김규리 2012-01-26
12173 자동차 심희정 2012-01-26
12172 통신 한희정 2012-01-26
12171 통신 윤철희 2012-0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