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숙위홈 아울렛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천 숙위홈 아울렛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지
  • 조회수 : 19회
  • 작성일 : 12-04-27 15:49:08

본문

3월 초 신혼가구 구입을 위해 인천 숙위홈 아울렛에 갔었습니다.
침대, 협탁, 체스트, 책장, 드레스장, 책상 등을 구매했었구요.
제가 계약했던 담당자분이 중간에 바뀌었습니다.
문제는 거기서부터 시작이 되었구요.

한 번에 마무리 되어야 할 가구 배송이 그것도 신혼가구인데
가구가 들어오지 않으니 제 옷가지들을 신혼집에 정리해 넣지를 못 했습니다.
지금 이 상황이라면 신혼여행을 갖다와도 신혼집에 살수가 없는 상황이 되어버립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결혼 준비를 하는 것도 빠듯한데 총 4번에 걸쳐 제가 휴가를 내고
가구를 받고 있습니다.

1. 처음 배송 받던 날 물품 오류 (오기로 했던 제품이 다 오지 못 했습니다.)
2. 물품 색상 오배송 (화이트 가구 였으나 살구색이 왔습니다. )
3. 배송 물품 중 유리 제품 빠지고 배송됨.
4. 오늘까지 드레스장이 하역하는 상황에서 떨어뜨려서 드레스장은
다음 주 월요일날 배송을 받기로 했구요. 책장을 받았으나 화이트 색상이 아닌 색이 다 바랜 누런색
책장이 왔더라구요. 책장 구석 구석 검은색 손지문 떼가 잔뜩 묻어있었구요. 황당했습니다.

화이트가 와야 한다고 전화를 했더니
제가 주문했던 가구가 원래 화이트가 아닌 것도 있는 데 그걸 전부 색깔 작업을 하느라 작업비가 너무 많이 들었다며 책장은 환불을 해주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전 계약하던 분에게 그런 이야기를 들은 적이 없고, 작업비가 드는 건 그 쪽 문제이지
제가 왜 이제와서 그 가구비용작업비 이야기를 들어야 하는 것인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은 그 쪽이랑 연락이 닿질 않습니다.
업체 영업부쪽에 연락을 취하긴 했으나 담당자가 연락이 없네요.

제가 원하는 건
그 책장을 다시 가져가서 화이트 작업을 한 후 배송해 주었으면 하는 겁니다.
즉 원래 계약했던 것대로 받기를 원한다는 겁니다.
위 제품을 모두 아울렛에서 구입 했기 때문에
다른 곳에서 세트로 맞추어 구매할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생애 처음인 혼수물품을 이런 식으로 계약을 이행하는 숙위홈 인천 아울렛에
어떠한 제재나 고발조치가 있었으면 하는 게 제 지금의 심정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신혼가구의 배송과 관련하여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주문한 것과 다른 색상의 책장이 도착하신 것은 구입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교환 가능하며 원하는 색상의 가구가 없을 경우 구입가대로 환급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안에 의하면 장류 등 세트 단위 가구의 색상차이가 날 경우 구입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제품교환(동일 색상이 없는 경우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에 구두상의 해결이 어려울 시 내용증명발송하시어 조속한 계약이행 내지는 환불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6 기타 강희영 2011-11-10
372 생활용품 손미나 2011-11-10
370 생활용품 dmrkmk 2011-11-10
369 기타 울고싶다 2011-11-10
368 기타 노현정 2011-11-10
366 기타 이문형 2011-11-10
360 해결&감사글 안선우 2011-11-10
35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0
351 식음료

처리

g마켓
권재순 2011-11-10
349 digital 고성일 2011-11-10
348 기타 도재광 2011-11-10
347 기타 김도영 2011-11-10
345 기타 이지연 2011-11-10
342 금융 그대의푸로 2011-11-10
331 기타 Nry 2011-11-10
330 통신 2011-11-10
328 digital 안선우 2011-11-10
326 통신 김혜원 2011-11-10
325 통신 지윤상 2011-11-10
324 통신 이상미 2011-11-10
314 통신 김현주 2011-11-10
309 기타 김도희 2011-11-10
302 기타 신향숙 2011-11-10
297 기타 신향숙 2011-11-10
294 생활용품 윤수진 2011-11-10
293 식음료 정미화 2011-11-10
287 digital 지민아범 2011-11-10
285 금융 성민경 2011-11-10
283 기타 조현정 2011-11-10
282 생활가전 이은주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