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 신소재공학관 지하 1층 학생식당 옆 세븐일레븐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양대학교 신소재공학관 지하 1층 학생식당 옆 세븐일레븐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호
  • 조회수 : 722회
  • 작성일 : 12-03-16 17:51:02

본문

신고 하는 이유는 편의점 본인측의 과실을 인정하지 않고 사과를 전혀 하지 않았으며
고객인 저를 탓하는 불친절에 기분이 매우 상했기 때문입니다.
사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시간 : 2012.03.16 17시 경

장소 : 한양대학교 신소재공학관 지하 1층 학생식당 옆 세븐일레븐

신고 대상 : 편의점 여점장으로 보이는 여자분

제가 세븐일레븐 점에서 닭꼬치 [델리야끼 맛, 1100원]를 사 먹었는데
일하시는 분이 렌지에 데워서 닭꼬치 포장지에 싸서 줬습니다.
저는 당연하게 그 닭꼬치를 먹었는데 먹다보니 너무 차가워서 속을 보니 닭이 익지 않은것을
확인 했습니다.
닭꼬치 속이 익지않았다고 일하시는 분한테 말했더니
일하시는 분이 : 익혀서 나온거 데워서 준거니 그냥 먹으라고 해서
제가 : 아니요 이거 속이 빨갛고 하나도 안익은 생 닭인 데요 라고 하니
일하시는 분이 : 익은거 가져오면 우리는 데워서 주는거에요 다 익은거에요
제가 : 아니요 이거 보세요 하나도 안익었자나요 했더니
일하시는 분이 : 그럼 익혀 먹으면 되지 하더니
전자레인지에 다시 넣어버리고 전자렌지를 돌렸습니다.
저는 한마디의 사과조차 받지 못하고 전자렌지를 돌리는 모습을 확인한 후
"그럼 제입에서 안익은거 먹다 뱉은것도 전자렌지에 돌려서 다시 먹으라고요? "
라고 했더니
"그럼 어떻하라고?" 라고 하십니다.

그냥 처음부터 아 죄송합니다. 다시 해드릴께요 라고 하고 새 제품으로 주길 원했는데

미안하다는 말도 안하고 계속 제가 전자렌지에 돌려서 먹어야 하는데 괜히 돌려줬다하시고
다들 돌려주니까 자기가 항상 돌려서 줘야 되는줄 아네 라고 중얼거리시고

결국 1100원을 환불받았지만 미안하다는 말같은 사과는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사과를 바라지 않으며 해당 업체에 적절한 불이익이 가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직원의 불친절에 매우 화가 나셨겠습니다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을 촉구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6 통신 김경화 2011-11-17
1125 기타 장고은 2011-11-17
1124 기타 안소현 2011-11-17
1123 기타 박선남 2011-11-17
1122 통신 강윤정 2011-11-17
1121 통신 정희승 2011-11-17
1120 기타 백경민 2011-11-17
1119 생활용품 우성우 2011-11-17
1118 생활용품 김순화 2011-11-17
1117 기타 백미선 2011-11-17
1114 기타 강 희선 2011-11-17
1112 기타 김도형 2011-11-17
1110 digital 김소영 2011-11-17
1108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7
1102 기타 이현라 2011-11-17
1098 기타 정유경 2011-11-17
1097 통신 황현선 2011-11-17
1090 기타

처리

다시
김혜진 2011-11-17
1089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7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3 기타 이경진 2011-11-17
1079 digital 심영경 2011-11-17
1078 자동차 정한나 2011-11-17
1077 digital 배미선 2011-11-17
1076 생활가전 김한상 2011-11-17
1075 digital 한상원 2011-11-17
1074 통신 전상희 2011-11-17
1073 기타 차은선 2011-11-17
1072 통신 장정미 2011-11-17
1071 기타 임효순 2011-1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