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쿠 서비스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오쿠 서비스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희
  • 조회수 : 524회
  • 작성일 : 12-03-07 21:52:07

본문

2월 초에 오쿠를 구입해서 책자에 나와있는 방법 그래로 청국장을 만들었습니다.
처음 사용시 콩을 삶는 과정에서 오쿠에서 '삐~'하는 소리가 여러번 울렸습니다.
원래 나는 소린가 해서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는데, 청국장이 잘 되었습니다.
그런데 2번째 청국장을 만들려고 하니, 오쿠에서 '삐삐~' 소리가 처음 할 때 보다 너무 심하게 나고 시끄러웠지만, 참고 청국장이 완료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청국장을 열어 보니 청국장이 되지도 않고 이상하게 되었더라구요 맛을 보니, 쓴 맛이 나면서 진도 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회사에 전화해서 서비스를 요구했더니, 사용을 잘못해서 안된다고 하면서 설명만 여러번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시행을 해보았더니 여전히 되지 않더군요, 여러번 시행했지만, 전부 되지 않았어요.
서비스를 해주던지 교환을 요구했었더니 서비스를 해준다며 회사로 보내달라고 하더군요, 보내고 며칠만에 택배로 왔길래 다시 청국장을 시도해보니 소리는 나지 않았지만, 청국장은 여전히 되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콩에서 쓴맛이 심하고 먹질 못해서 회사에 전화를 해서 새제품으로 교체를 요구했는데, 안되다면서 서비스를 다시 해준다고 서비스 직원을 보내겠다고 시간약속까지 잡았습니다.
그런데 기다려도 오지않았습니다. 소비자와 약속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지키지도 않고, 연락도 없습니다.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회사입니다. 그래서 이곳에 도움을 청하게 되었습니다. 부디 새롭게 잘 되는 제품으로 교체를 해주시던지 환불을 해주시던지 도움을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매하신 제품으로 청국장을 만드셨는데 제대로되지 않아 수리를 받으셨는데 마찬가지로 청국장이 만들어지지 않는다니 난감하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업체에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수리를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378 기타 이영란 2011-11-10
376 기타 강희영 2011-11-10
372 생활용품 손미나 2011-11-10
370 생활용품 dmrkmk 2011-11-10
369 기타 울고싶다 2011-11-10
368 기타 노현정 2011-11-10
366 기타 이문형 2011-11-10
360 해결&감사글 안선우 2011-11-10
35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0
351 식음료

처리

g마켓
권재순 2011-11-10
349 digital 고성일 2011-11-10
348 기타 도재광 2011-11-10
347 기타 김도영 2011-11-10
345 기타 이지연 2011-11-10
342 금융 그대의푸로 2011-11-10
331 기타 Nry 2011-11-10
330 통신 2011-11-10
328 digital 안선우 2011-11-10
326 통신 김혜원 2011-11-10
325 통신 지윤상 2011-11-10
324 통신 이상미 2011-11-10
314 통신 김현주 2011-11-10
309 기타 김도희 2011-11-10
302 기타 신향숙 2011-11-10
297 기타 신향숙 2011-11-10
294 생활용품 윤수진 2011-11-10
293 식음료 정미화 2011-11-10
287 digital 지민아범 2011-11-10
285 금융 성민경 2011-11-10
283 기타 조현정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