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유성점에서 ~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플러스 유성점에서 ~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신
  • 조회수 : 692회
  • 작성일 : 12-03-04 00:41:49

본문

신학기 준비물 사러 홈플러스 유성점에 갔습니다. 클리어파일도 같이 구매했는데 바코드가 안찍힌다고 시간 오래걸릴꺼 같은데 기다리시겠냐 아님 다음에 구매하시겠냐 하더군요 바쁘다보니 귀찮아서 다음에 사라는 느낌이었습니다. 기분이 안좋았지만 바뻐서 그런가부다 하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각티슈가 신한카드 사용시 기존금액 30%할인행사에 플러스 30%를 더해준다고 행사팻말있어서 일부러 신한카드로 결제한건데 기존 19천원대에서 30%만 할인된 13580원이 결제됐습니다. 계산대직원한테 말했습니다. 할인안되니까 정 그게 맞다면 저보고 확인하고 오라더군요 무선으로 확인하면 되는걸 고객한테 카트 옆에 두고 직접 갔다오라고요~ 진짜 고객을 어떻게 생각하는건지~  어쩔수없이 제가 갔습니다. 각티슈매대가서 확인했는데 맞더라구요 그래서 직원을 불러 영수증보여주고 제카드도 보여주며 이거 신한카드인데 금액 할인안됐다 계산대 직원은 저보고 확인하라고 하는데 어떻게 하냐 했더니~ 할인되는게 맞다고 고객센터 같이 가준다고 하더군요 근데 고객센터에서도 할인이 안됩니다. 한참 후에야 직원이 확인하더니 이건 청구할인이라 카드사에서 할인된다고 합니다. 집에 와서 생각했습니다. 얼마이상 샀을때 카드사에서 청구할인되는것도 아니고 한가지품목샀을때 청구할인이라니 이게 확인이될까?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했습니다. 확인하고 전화준다더니 이젠 신한카드행사가 아니라고하네요 현대카드와 하나sk카드만 할인행사였다고요 혹시 팻말 직원들이 바꾼거 아니냐 내가 직접 그쪽 직원과 매대까지 가서 확인도 하고 고객센터 방문까지해서 할인되는게 맞다고까지 확인했다고했습니다 다시확인하고 전화준다고 하더니 이제서야 할인 된다고 합니다 계산하는데 오류가 났다고 합니다 내가 몇차례나 확인해야 할인을 받을수 있나요? 흠플러스는 이런곳입니까? 나보고 이거 할인받으러 교통비 들여 또 오라는거냐고 했더니 입금해준다고합니다. 9500원맞춰서 차액 입금 해준다고하더니 아직 입금전이네요 이럴수가 있습니까? 내가 계산대 직원한테 확인요청했을때 고객보고 직접 확인하라고 하고 고객센터에서도 청구할인이라고 오안내하고 내가 다시 전화해서 확인할때도 오안내,2차례나 확인후에야 겨우 제대로된 금액으로 처리가 돼다니요? 고객센터에서 말한것처럼 명세서 청구될때까지 기달렸다가 말했다간 제말을 누가 믿을까요? 그리고 할인행사 각티슈를 산 사람은 저뿐만은 아닐것 같은데 다른사람들은 4천원씩 더 돈내고 사갔을겁니다. 유성점 홈플러스 고객들이 엄청많을텐데 그돈이 어마어마 할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마트에서 물품을 구입하시는데 카드사 할인행사와 관련하여 업체의 오안내로 인해 기분이 많이 상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585 생활용품 김동은 2011-11-12
584 식음료 김은선 2011-11-12
583 기타

처리

게임
김창한 2011-11-12
580 기타 임재순 2011-11-12
578 기타 김용석 2011-11-12
576 생활용품 김주희 2011-11-12
574 유통 김명진 2011-11-12
572 통신 정재영 2011-11-12
56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2
559 생활용품 송지혜 2011-11-12
556 기타 최희정 2011-11-12
555 유통 이정선 2011-11-12
554 기타 차은진 2011-11-12
553 통신 박종진 2011-11-12
552 식음료 문일기 2011-11-12
551 식음료 조민국 2011-11-12
550 생활용품 오은숙 2011-11-12
549 기타 신혜경 2011-11-12
548 기타 박명진 2011-11-12
547 식음료 추명수 2011-11-12
546 통신 김선미 2011-11-12
545 기타 김문주 2011-11-12
544 통신 전윤서 2011-11-12
536 기타 김지은 2011-11-12
534 기타 최경란 2011-11-12
533 통신 임민성 2011-11-12
532 자동차 정병철 2011-11-12
531 통신 천순희 2011-11-12
530 통신 정외수 2011-11-12
529 기타 신원기 2011-1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