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빈티지 유투브 중고 명품 시계 경매 에서 중고 시계를 낙찰 받았으나 노아빈티지 측에서 말도안되는 꼬투리를 잡아 이행하지않음. 사기수준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노아빈티지 ] 노아빈티지 유투브 중고 명품 시계 경매 에서 중고 시계를 낙찰 받았으나 노아빈티지 측에서 말도안되는 꼬투리를 잡아 이행하지않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도경
  • 조회수 : 910회
  • 작성일 : 26-03-05 23:03:42

본문

노아빈티지 중고 명품 시계 를 우선하여 낙찰 받았으나 노아 측에서는 억지주장으로 사기를 치고 우선 낙찰자를 배제 하였음.
본인(비실이) 가 아니라 노아측 주장 대로 김성화 가 낙찰 이라면 3월3일 에서 3월4일 동안 김성화 측으로 부터 입금 내역 그리고 노아에서 김성화 에게 발송한 택배 내역이 있어야 할 것 입니다. 이러한 기록이 없다면 이는 명백한 노아측의 사기 행각 입니다. 철저한 조사를 부탁 합니다.
첨부파일 대화내용을 첨부하였으나 적절히 전달 되었는지 의문입니다. 전달이 안되었다면 휴대폰에 보관 중이오니 연락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693 통신 안지홍 2012-01-21
11692 통신 김미경 2012-01-21
11691 기타 이동헌 2012-01-21
11690 기타 손성윤 2012-01-21
11689 기타 구은미 2012-01-21
11688 기타 장진화 2012-01-21
11687 기타 은우 2012-01-21
11686 생활가전 장유진 2012-01-21
11685 기타 이신영 2012-01-21
11684 기타 주현지 2012-01-21
11683 식음료 최다영 2012-01-21
11681 기타 안경준 2012-01-21
11680 생활용품 신승훈 2012-01-21
11679 기타 권지인 2012-01-21
11664 기타 정정석 2012-01-21
11663 통신 이보람 2012-01-21
11662 기타 박병선 2012-01-21
11661 식음료 박종규 2012-01-21
11660 기타

처리

귀혼
김한결 2012-01-21
11659 통신 김민석 2012-01-21
11658 기타 전연정 2012-01-21
11657 기타 이희승 2012-01-20
11656 기타 정재욱 2012-01-20
11647 자동차 김연호 2012-01-20
11643 통신 김민수 2012-01-20
11642 식음료 이미라 2012-01-20
11640 통신 손희택 2012-01-20
11637 통신 손희택 2012-01-20
11636 식음료 김은이 2012-01-20
11633 기타 김효진 2012-0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