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 교복사 이래도 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리트 교복사 이래도 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신우
  • 조회수 : 232회
  • 작성일 : 12-06-03 22:19:53

본문

12.5.2일 엘리트 은평점에서 학생교북 바지를 주문했는데 재고가 없어 입어보고 치수를 쟀습니다.
12.5.31일 바지 도착하여 입어보니 맞지않아 6/2일에 환불 혹은 치마로 교환하려고 은평점에 가니, 바지 끝단을 재단을 했기에 환불 혹은 교환이 불가하다고 했다.
바지를 주문할때  길이를 잰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당시 재고가 없어 치수 맞는것을 주려고 판단을 했으며,바지 끝단을 짜른다거나 재단을 한다는 말도 없었으며, 고지나 통보도 전혀 없었다. 직원에게 소비자에게 이야기 했느냐고 물으니 소비자는 알아서 그렇게 생각을 한다고 절대 환불이나 다른것으로 교환해줄수가 없다고 했다. 소비자에게 일절 말도 없이 맘대로 엘리트에서 바지 끝단을 짜른후 환불이나 다른것으로 교환불가라 하니 어처구니가 없다. 이는 소비자의 권리를 엘리트 맘대로 박탈한 것이라 생각한다.
학교 교복이 엘리트에 독점으로 계약한 것도 문제가 있지만 독점에 따른 엘리트의 직원태도, 휭포는 심하다고 생각한다. 이건의 빠른 해결 방안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업무처리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03 생활가전 서정훈 2011-11-23
1902 유통 신정원 2011-11-23
1901 생활가전 허영민 2011-11-23
1899 생활용품 전혜민 2011-11-23
1896 기타 이안나 2011-11-23
1895 기타 김현수 2011-11-23
1893 기타 정혜윤 2011-11-23
1890 digital 조성진 2011-11-23
1889 digital 조성진 2011-11-23
1888 통신 유순섭 2011-11-23
1884 기타 박종학 2011-11-23
1883 통신 글로벌 2011-11-23
1877 기타

처리

**
이은재 2011-11-23
1876 기타 배우리 2011-11-23
1874 기타 이승호 2011-11-23
1871 생활가전 임준형 2011-11-23
1867 통신 윤진숙 2011-11-23
1865 통신 이상옥 2011-11-23
1863 금융 김미선 2011-11-23
1861 생활용품 정용일 2011-11-23
1857 통신 조인정 2011-11-23
1851 기타 정석현 2011-11-23
1850 생활가전 박성무 2011-11-23
1847 기타 최순옥 2011-11-23
1846 기타 김선미 2011-11-23
1845 기타 정석현 2011-11-23
1844 생활용품 이 은 2011-11-23
1843 digital kumera 2011-11-23
1842 식음료 박제규 2011-11-23
1841 기타 윤성희 2011-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