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배송문제 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 배송문제 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태현
  • 조회수 : 105회
  • 작성일 : 12-04-26 17:22:16

본문

4월 14일 토요일날 제가 080 986 0000 여기에 [마이크로 아쿠아 쉐이버 면도기]를 주문했습니다.

4월 18일 수요일날에 전화를 했습니다. 면도기 언제 도착하냐고 여쭤봤습니다.

이번주 안에 받을수 있다고 하더군요. 4월 21일 토요일 까지 기다려도 안오는겁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했죠. 다음주 화요일 (4월 24일) 받을수 있다고 하더군요.

4월 24일 까지 기다렸는데도 그때 또 안왔습니다. 그래서 어제 다시 전화하니까

말을 바꾸더라고요. 자기들은 4월 16일 월요일 날 에 배송완료 되었다고....

전 안받았다고 했죠. 그 상담원이 하는말씀이 "지금 택배 기사 고객님 위치로 가는중이니까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이러더라고요. 아니 자기네들은 벌써 배송완료가 되었다고 했으면서 갑자기 택배 기사가 가는중이라고

하는게 말이 됩니까???

어쨌든 기다렸죠. 8시 까지. 그런데 역시나 안오는겁니다.

다시 전화해서 도대체 언제쯤 도착하냐니까 자기들도 그런건 모른다고 하더군요............

택배기사 전화번호좀 알려 달라고 하니까 또 자기들은 모른다고 하고요.

자기들이 알아 볼태니까 기다려 달라고 한다음 제가 내일 5시 이후에 전화 해달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대화하다가 다시 끊고, 한참 있다가 제 휴대폰으로 다시 그 홈쇼핑에 전화 했습니다.

너무 열받아서요. 솔직히 면도기 하나가지고 왜이리 시간끄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뭐 외국에서 자동차 주문한것도 아닌데 꼴랑 국내에서 면도기 29,900원 짜리 주문했는데

2주가 다되갑니다. 이게말이 됩니까????

그래서 휴대폰으로 다시 전화했는데요. 집전화랑 휴대전화랑 틀리더라고요.

반품 문제는 1번 기타사항 배송문제는 2번 거리면서요.

그래서 2번 누르고 한참 있다가 전화 오더군요.

받았는데 080 986 0000 여기에 전화했을때랑 휴대폰에 2번 눌렀을때랑 상담원이 틀리더라고요.

2번 눌렀을때 전화왔던 상담원 전화번호는 02 2115 3661 입니다.

이사람도 내일 5시 이후에 전화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5시가 넘었는데 전화 안오네요.

이사람들 제발 처벌좀 해주세요.

너무 화가나고 짜증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물품 구매 후 배송지연으로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배송 내지는 환불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 인한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445 생활용품 이영주 2011-11-11
440 식음료 곽진영 2011-11-11
437 해결&감사글 김재현 2011-11-11
436 기타 김잔디 2011-11-11
434 식음료 김수현 2011-11-11
432 자동차 김덕중 2011-11-11
431 기타

처리중

운동화
cartier 2011-11-11
429 기타 김혜은 2011-11-11
428 통신 김용학 2011-11-11
414 생활가전 심금정 2011-11-11
413 기타 박헌영 2011-11-11
412 생활용품 cmkfmdk 2011-11-11
411 생활가전 이희승 2011-11-11
405 생활가전 최성아 2011-11-10
404 생활용품 최원석 2011-11-10
403 기타 고현진 2011-11-10
402 기타 정소영 2011-11-10
400 생활가전 조인표 2011-11-10
393 자동차 박민호 2011-11-10
392 기타 김윤식 2011-11-10
385 기타 안현옥 2011-11-10
384 기타 wje 2011-11-10
383 기타

처리

택배
신윤정 2011-11-10
382 자동차 최승환 2011-11-10
381 기타 한종원 2011-11-10
379 기타 김정래 2011-11-10
378 기타 이영란 2011-11-10
376 기타 강희영 2011-11-10
372 생활용품 손미나 2011-11-10
370 생활용품 dmrkmk 2011-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