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켓에서 수입화장품을 구매했는데 가품입니다. 하지만 지마켓에서 24시간이 지나도 처리절차가 분명치않고 검색해보니 반복되고 있다는점 신고 합니다. 환불받을수 있게 도와 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마켓 ] 지마켓에서 수입화장품을 구매했는데 가품입니다. 하지만 지마켓에서 24시간이 지나도 처리절차가 분명치않고 검색해보니 반복되고 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윤하
  • 조회수 : 282회
  • 작성일 : 14-06-19 14:02:41

본문

지마켓에서 베네피트 포켓팰 17000원에구입하였습니다 정가35000원이지만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게 되었고 상품설명에 베네피트 홈페이지와 동일한 문구와 이미지로 가품임을 의심할 수 없었고 그러한 착오로 물건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물건을 받았을때 본물건은 분명 가품이었습니다. 예전에 쓰던 물건과의 여러가지 차이를 느꼈고 그것을 증빙할 자료수집을 위해 검색에 검색을 하던중 지마켓에서 2011년에도 동일한 가품을 판매하였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고 그러함에 분노하고 저는 즉각 지마켓에 연락을 취하여 빠른 조치해 줄것을 요청하였으나 판매자에게 먼저 연락을 취하겠다는 말이었습니다 답답함에 판매자 연락처를 받아 연락을 여러번 통화시도 문자를 보내 환불요청하였으나 묵묵부답일 뿐이고 지마켓에서는 판매자와 연락을 시도 하겠다는 황당한 말로 돌아 오고있습니다. 가품인 화장품은 더욱이 몸에 좋지 않은 것으로 제조되다고 알고 있습니다. 얼굴에 직접적으로 닿는 품목인데 이렇게 버젓이 판매하고도 소비자가 이렇게 피해를 보고 있는것에대해 미비한 대처의 지마켓은 큰 인터넷 시장임에도 이런 행태를 취한다는 것은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일입니다! 

정품은 마른후 뚜렷한 테두리가 보입니다 가짜는 안그렇죠 테두리가 안생김니다

솔의 위치 또한 다릅니다.

정품은 솔과 같은 길이 정도 위에 구멍이 있는데 제가 구입한것은 그반도 안되게 짧은 위치에 구멍이 있습니다.

2011년 피해 사례들 
http://cafe.naver.com/cosmania/3006148
http://blog.naver.com/miranda83?Redirect=Log&logNo=10104784132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15 기타 유강현 2012-01-18
10914 통신 한상호 2012-01-18
10912 생활용품 조순철 2012-01-18
10909 기타 이은아 2012-01-18
10906 기타 김태동 2012-01-18
10905 기타 신경순 2012-01-18
10904 식음료 차철용 2012-01-18
10903 digital 김석 2012-01-18
10902 기타

처리

문의
a2797810 2012-01-18
10901 통신 hea0053 2012-01-18
10900 기타 박소영 2012-01-18
10899 통신 전관구 2012-01-18
10898 통신 김현경 2012-01-18
10897 유통 장인환 2012-01-18
10896 생활용품 이종경 2012-01-18
10895 기타 김미경 2012-01-18
10894 생활가전 익명 2012-01-17
10893 기타 김푸름 2012-01-17
10892 digital 이보라 2012-01-17
10891 생활가전 익명 2012-01-17
10888 자동차 이수현 2012-01-17
10880 금융 양윤선 2012-01-17
10878 기타 전영준 2012-01-17
10876 기타 장은별 2012-01-17
10875 유통 최영환 2012-01-17
10873 기타 윤승택 2012-01-17
10872 기타 조용철 2012-01-17
10871 생활용품 유태영 2012-01-17
10870 기타 김광식 2012-01-17
10868 유통 임은숙 2012-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