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소버튼이 없어서 취소를못해 반품비를 소비지가 다 지불히는상황 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원 ] 취소버튼이 없어서 취소를못해 반품비를 소비지가 다 지불히는상황 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세은
  • 조회수 : 874회
  • 작성일 : 26-02-05 09:23:15

본문

제가 동원몰에서 참치선물세트 57박스를 주문했다가 주문수량이 잘못되서 다시 취소하고 재주문하려고 했는데 취소버튼이 없어서 고객센터에 전화했지만 6시가지나 문을 닫아 문의글도 남겼지만 일하는직원이 없어 답변을 받을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아침9시에 상담사연결로 취소하려고 전화하였는데 제물건이 발송완료됬다며 취소해줄수없고 반품비를 제가 부담해야 반품을 해준다고 합니다.
저 주문하고 인터넷창 닫지도않고 바로 주문현황들어가서 취소하려고했습니다
어떻게 10초도안되서 취소창을 없애버립니까?
진짜 너무억울합니다
제가 만약 발주실수를해 100개살거 수량잘못입력해 1000개로 적으면 취소버튼이 없다는이유로 제가 그 물건을 다 받고 반품비도 소비자가 다 내야합니까?
제가 어제 바로 취소버튼이 있어서 바로 하기만했어도 배송이 출발하진 않았겠죠
제가 무슨 한두시간뒤에 취소버튼을 찾은것도아니고 주문결제하고 바로 취소버튼을 누르려고한건데
그리고 어디서 인터넷쇼핑을하든 구매확정 누르기전까지는 취소버튼은 다 있는거 아닌가요?
동원몰 홈페이지 시스템이 정말 잘못됬다고 생각합니다
일정시간이라도 두고 취소를 할수있게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반품비도 6만원이라는데 진짜 제가 이걸 내면서 반품받아야하나요? 너무 억울합니다
진짜 소비자입장에서 너무 화가나고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전 취소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지않아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은 통신판매로 구입한 물품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하고 있으나 물품 반환에 필요한 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소비자의 변심 등에 의한 청약철회의 경우에는 당연히 반환에 필요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여야 합니다(법 제18조제9항). 따라서 소비자가 물품을 받기 전에 청약철회를 한 경우에도 이미 사업자가 물품 공급을 위해 배송을 하였다면 소비자는 반송비용인 택배비를 부담하여야 할 것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98 유통 심재연 2012-02-02
13895 통신 최시우 2012-02-02
13890 digital 장현진 2012-02-02
13887 통신 김영준 2012-02-02
13886 기타 남경하 2012-02-02
13879 건설 유옥순 2012-02-02
13878 통신 전가영 2012-02-02
13876 기타 이재만 2012-02-02
13871 기타 정인선 2012-02-02
13870 기타 전가영 2012-02-02
13868 기타 정민경 2012-02-02
13865 유통 성현정 2012-02-02
13857 통신 전보연 2012-02-02
13851 통신 표수희 2012-02-02
13849 기타 금경환 2012-02-02
13848 식음료 족발피해자 2012-02-02
13847 생활용품 김길중 2012-02-02
13846 기타 이해미 2012-02-02
13845 기타 김태진 2012-02-02
13844 기타 김애연 2012-02-02
13843 기타 이규은 2012-02-02
13842 생활용품 박유일 2012-02-02
13835 기타 나경재 2012-02-01
13831 통신 임나리 2012-02-01
13825 유통

처리

**
김지연 2012-02-01
13824 기타 최지현 2012-02-01
13816 기타 문찬욱 2012-02-01
13813 식음료 권태준 2012-02-01
13807 통신 조현만 2012-02-01
13806 기타 백승일 2012-0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