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신고합니다. 부셔벌고싶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쿠팡 신고합니다. 부셔벌고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지숙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2-06-14 22:11:22

본문

평소 쿠팡 자주즐겨찾는 소비자입니다. 항상 간간히 불편을 느껴왔지만 이번같은경우는 참을수가 없어 올립니다. 문제는 2상품입니다. 향수, 두유. 평소 모사의 향수를 좋아하던저는 쿠팡에 올라왔길래 주저없이 구매를 폰으로 시작했습니다. 옵션이 뜹니다. 1+1 에 스틱향수 4개를 주는내용이기떄문에 향을 2개골를수있는게 장점이라면 장점이랄까. 10개정도의 향이있었는데 전 a를 골랐고 두번쨰향을 골를라는데 a만 10개가 쭉뜨더랍니다. 아쉬웠지만 아무래도 상관없었습니다. 껐다켰다 고민끝에 아무거나 a중 클릭해서 a를 2개샀습니다. 그리고 3일뒤 딜이 끝났고 배송을 받았는데 이게웬걸. a와 b가왔습니다. 평소 까타로운취향은 아닌지라 한번 향이괜찮으면 그냥쓰려했으나 도저히 취향이 아니여서 어플을 한번확인하니 제가 a와 b로 구매되있더라구요. 분명 고를떄 옵션에 a만쭉떴는데. 어플상의 문젠거같더라구요 이말을 상담원에게 하니 처음엔 이해한척 하고 해당판매자 연결후 확인해서 전화준다더니 수차례 4번넘게 통화를했나... 제말을 전혀 이해못했더라구요. 그렇게 피곤하게 어플이이러했다저러했다 하니 그제서야 이해하더니 교환하려면 왕복배송비를 달랍니다. 짜증나서 몇소리했더니 확인후전화준다더니 죄송하다며 배송비를부담해주겠대요. 숙소생활하며 엑스포에서 일하는처지라 체크인센터를 통해 택배를 전달받는 제입장에선 교환이 반가운소식은 아녔지만 넘어갔습니다. 5일였나 아무튼 다음주중으로 처리해준단게 여태 소식이없었습니다. 그러는와중에 두유를 시켰어요. 3박스를 동료와 한박스식 나눌라고 시켰는데 딜종료후 1주일쯤다되도 안오길래 전화를했습니다 다시. 겸사겸사 교환건은 언제 도착하냐 . 배송은 언제오냐. 물으니 한결같이 배송중이다. 2~3일만더기다려달라. 교환도 금방갈것이다 대답하는걸 3통화쯤 들었나..몇일동안 전화여러번해서 건진건 없었습니다. 돈은 돈대로받아놓고 너무 무책임한 결과에 화가나서 전화했습니다. 담당자 연결해달라고. 이런식으론 돈 아까워서 못내겠다고. 호소를하자 알았다며 담당자님연결해준다더니 2번인가 묵살당했습니다. 한번은 전화왔으나 제가 일하는시간이라 통화가능한시간대 요청했으나 전혀 약속시간 지키지도않고 상담원은 뭘 전달한건지 그렇게 의사소통의장애가 컸는데 3번쨰 빡쳐서 전화했을때 그제서야 팀장과 연결이됬습니다. 처음엔 죄송하다 죄송하다 하더니 어떡해 보상할거냐 내시간, 내스트레스, 내통화비 죄송합니다만 하다가 확인후 연락준답디다. 향수와 두유 10퍼센트금액인 5390p를 캐쉬로 주겠단게확인하고 준 전화내용입니다. 지연배상금이래요 택배 지연배상금. 내가 지금 단순 배송지연된것때매 불편해보이냐고 항의를 하자 연신죄송하다만 성의없게 번복하더니 무슨 흥정을 하는것처럼 만캐씨를 주겠다고 하는겁니다 나중엔. 정말이지 짜증내다 지쳐서 다음에 또이런식이면 그떈 두고보자 하고 전화 끊었지만 결정타.. 그렇게 재촉해서 근 3주만에 받아본 두유는 어찌나 성의있게 포장해서 왔던지 상자 세게를 포개서 노끈에 묶어서 보냈는데 동료들 두유박스2개 맨 밑에있는 나으 두유는 다 찌그러져서 왔습니다. 아직 향수는 소식도없습니다. 이 빌어먹을 자식들을 어떡해해야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서 구매한 상품들이 잘못배송되고 배송또한 지연되어 많이 화가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6 통신 김경화 2011-11-17
1125 기타 장고은 2011-11-17
1124 기타 안소현 2011-11-17
1123 기타 박선남 2011-11-17
1122 통신 강윤정 2011-11-17
1121 통신 정희승 2011-11-17
1120 기타 백경민 2011-11-17
1119 생활용품 우성우 2011-11-17
1118 생활용품 김순화 2011-11-17
1117 기타 백미선 2011-11-17
1114 기타 강 희선 2011-11-17
1112 기타 김도형 2011-11-17
1110 digital 김소영 2011-11-17
1108 생활용품 이정민 2011-11-17
1102 기타 이현라 2011-11-17
1098 기타 정유경 2011-11-17
1097 통신 황현선 2011-11-17
1090 기타

처리

다시
김혜진 2011-11-17
1089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7 기타 박지혜 2011-11-17
1083 기타 이경진 2011-11-17
1079 digital 심영경 2011-11-17
1078 자동차 정한나 2011-11-17
1077 digital 배미선 2011-11-17
1076 생활가전 김한상 2011-11-17
1075 digital 한상원 2011-11-17
1074 통신 전상희 2011-11-17
1073 기타 차은선 2011-11-17
1072 통신 장정미 2011-11-17
1071 기타 임효순 2011-1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