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있는 옷을 환불했는데 돈이 덜 입금되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하자있는 옷을 환불했는데 돈이 덜 입금되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다이
  • 조회수 : 41회
  • 작성일 : 12-05-04 11:03:46

본문

데일이프로젝트라는 오프라인편집샵과 온라인을 같이운영하는 곳에서 세일하는 28만원짜리자켓을 샀습니다.
하지만 옷에 라벨부분이 떨어져있는 하자제품이였고 전화를 걸어 교환을신청했습니다
동일제품이 있을시에 교환을 해주고 없을시 환불을 해준다고 연락을 준다하였습니다
알았다고 하고 삼일정도를 기다렸는데 연락이없어 연락을 드렸더니 말도없이 제품을수선하여 택배로 이미 보냈다고 하였습니다
너무 기분도 나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말한마디없이 그런것과 그것도 새제품도 아니고 수선한 제품을 보냈다는게 옷을수선을 하더라도 구입자인 저에게 얘기를해야 당연한건데 연락한통없었습니다
너무 기분이나빠 따지자 원래그럴수있다는 어이없는 답변만들었습니다
저는 새제품이 아니니 환불을요구했습니다.
그랬더니 처음과 달리 세일제품이라 환불인안된다하였습니다.
그래서 하자있는 제품에다 처음에 동일상품없을시 환불을해주겠다고 말한건뭐냐고 물었더니 세일상품은 원래 하자가있다는겁니다 그런공지를 해났냐고 물었더니 아무말을 못하더라구요
결국 전화통화를 열몇통을하고 어렵게 환불을 받아냈습니다.
사과한마디못듣고 오히려 제가 일부러 환불을 받으려는 거처럼 말꼬투리를 잡더라구요.
그런데 환불받은 금액을 보니 팔천원이 비는겁니다
그래서 전화를했더니 제가 제품에 하자가 있는걸알고 나서 저회사와 통화후 착불로보내라고했을때에 택배비와 그쪽에서 저에게 말없이 보낸 택배를 제가 다시보냈을때에 택비를 저에게 말한마디없이 제외하고 입금을했더라구요.
정말 돈 팔천원이 아까운게 아니라 너무화가났습니다
소비자를 가지고 노는것도 아니고 어떻게 그렇게 일처리들을 하는지 그래서 회사쪽으로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매니저와 통화하라고 자기들은 모른다고 나왔습니다.
전 그매니저랑 정말 통화도 하기싫을 정도여서 그럼 그쪽에서 전달을 해달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바로연락을 준다고 해놓고 도 연락은 없었습니다.
정말 저런식으로 소비자우롱하는건 정말아닌같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잠도 제대로 못잤습니다..
제발 해결좀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8 식음료 옹키 2011-11-09
206 기타 김현희 2011-11-09
205 통신 박세미 2011-11-09
202 통신 이현일 2011-11-09
198 식음료 곽정하 2011-11-09
197 기타 김민성 2011-11-09
196 기타 미란 2011-11-09
193 생활용품 전대근 2011-11-09
190 digitall 권향주 2011-11-09
185 식음료 허원석 2011-11-09
177 기타 임수현 2011-11-09
176 기타 장현숙 2011-11-09
175 기타 김은영 2011-11-09
174 기타 박병준 2011-11-09
173 기타 김상아 2011-11-09
170 기타 이일석 2011-11-09
163 기타 정윤숙 2011-11-09
162 통신 유효희 2011-11-09
157 기타 강윤정 2011-11-09
156 기타 이지훈 2011-11-09
154 통신 이선미 2011-11-09
149 통신 백종규 2011-11-09
140 기타 홍병의 2011-11-09
139 기타 박찬규 2011-11-09
138 기타 박경일 2011-11-09
137 자동차 김동용 2011-11-09
136 생활용품 장효진 2011-11-09
135 기타 강경석 2011-11-09
134 기타 임소연 2011-11-09
133 기타 오지연 2011-1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