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관련 물품구입 관련업체(더한씨엔아이) 정말 너무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쇼핑관련 물품구입 관련업체(더한씨엔아이) 정말 너무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현
  • 조회수 : 872회
  • 작성일 : 12-04-19 13:30:55

본문

4월 11일 홈쇼핑을 보고 "픽스잇프로"를 주문했습니다. 주말이 지나도 물건이 안오자 콜센터(더한씨엔아이)에 연락했더니 다음주 중에 온다더군요...월요일(16일) 오전에 문자가 한통 왔습니다. 1~2일 내에 물건을 받아볼수 있다고요~~ 근데 화요일 저녁이 되도 안오더군요 연락하니깐 콜센터 직원이 또 이번주 주중으로 온다는 겁니다. 또 기다렸지요 수요일 저녁에 다시 전화해서 택배회사 어디인지? 송장번호 좀 가르쳐 달라니깐 송장번호를 모른다는 겁니다. 그럼 일주일이 되가는데 아직도 어디 택배회사에서 가는지도 모르고 있었다는거 아닙니까??  집에 가서 또 연락했지요 또 다른 콜센터 직원이 받더니 다음주 화요일안 에나 볼수 있다는 겁니다..  콜센터 직원들마다 말이 다 다른거에요 어의가 없어서 또 본인들은 담당부서가 아니라서 모른다네요~~ 제가 전화한 연락처로는 전화를 안받더군요 집전화로 하니깐 받고 또 안받으니깐 와이프 핸드폰으로 하니깐 받고~~~~ 18일 저녁에 담당자 없다고 19일 아침에 바로 연락해 준다고 해서는 오전 11시넘어서 까지 연락이 안오더군요 그래놓고는 점심 지나니깐 문자 덜렁 한통왔더군요  "배송누락으로 오늘 출고가 된다더군요"  콜센터 연락해서 왜 누락됐냐고 물어보니 자기는 담당이 아니라고 모른다네요  담당자보고 그럼 연락하라고 하니깐 전달한다고 해놓고는 지금 현재 시간까지 연락도 없네요. 진짜 이 업체(더한씨엔아이)에 전화를 수차례하고 업무중에 시간뺏기고 이렇게 연락하니깐 일주일이 지난 이 시점에서 배송누락된거 이제 확인하고, 담당자 연락도 안오고 제가 이렇게 안했으면 물건은 영영 안왔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접수가 확인됐는데 누락이 된점 정말 이상하지 않습니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횸쇼핑에서 주문하신 물품의 배송지연으로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서는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는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45 기타 황민택 2012-01-19
11244 유통 김호 2012-01-19
11242 기타 이성화 2012-01-19
11241 통신 황신혁 2012-01-19
11240 기타 신경순 2012-01-19
11238 통신 김원영 2012-01-19
11237 기타 소미나 2012-01-19
11233 통신 손영성 2012-01-19
11225 통신 이재진 2012-01-19
11220 기타 이정훈 2012-01-19
11218 기타 시민정 2012-01-19
11216 금융 김영희 2012-01-19
11211 통신 이혜란 2012-01-19
11204 생활용품 서은선 2012-01-19
11199 생활용품 신원오 2012-01-19
11197 digital 김미정 2012-01-19
11185 통신 이병우 2012-01-19
11184 기타 차일 2012-01-19
11183 통신 김남룡 2012-01-19
11182 유통 임은숙 2012-01-19
11181 통신 김연중 2012-01-19
11180 기타 김유진 2012-01-19
11179 기타 이채옥 2012-01-19
11178 자동차 김근영 2012-01-19
11177 식음료 최종명 2012-01-18
11176 통신 김대영 2012-01-18
11175 digital 이창현 2012-01-18
11173 기타 이경열 2012-01-18
11171 유통 김경민 2012-01-18
11170 생활용품 이승구 2012-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