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에서 등산화 구입을 했는데 교환이 안된다는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홈쇼핑에서 등산화 구입을 했는데 교환이 안된다는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경자
  • 조회수 : 699회
  • 작성일 : 12-03-30 23:21:33

본문

** 구입배경

  1. 현대홈쇼핑을 보고 등산화를 구입 (2012. 3월초)
  2. 구입할때 방송 호스트가 자기 평상시 발 사이즈로 등산화 구입을 권유
  3. 호스트 권유대로 평상시 사이즈로 등산화 구입


** 문제 발생

  1. 방송에서 권유하는되로 등산화 구입, 제품을 받아 보고
    거실에서, 산 오를때는 아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아서 등산화를 신고 등산을 한번했습니다.

  2. 하산시 체중이 앞으로 쏠리다 보니 두번째 발가락이 시퍼렇게 멍이들고 매우 아팠습니다. 


문제점

  1. 전문적으로 등산화를 생산하는 회사이기에 믿고 구입
  2. 전문적이라는 것은 일반인들 보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제품을 생산했을 거라 생각함.
  3.  예를들면 미끄럼 방지. 하산시 체중이 쏠리기 때문에
      오를때 보다 내려올때를 생각해서 평상시 신발 사이즈로 보다는 조금 여유로워야 한다는 것등
  4. 만약에 이런 상황이 아니라면 소비자가 자기 사이즈를 스스로 선택해서 제품을 구입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현대홈쇼핑에 교환을 의뢰했으나 -- 임현진 팀장이 한번 신어 봤기 때문에 교환 불가로 대답 일관

***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홈쇼핑에서 구입하신 등산화를 착용하시고 발이 많이 아프시어 많이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다만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의류의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2/26 상품주문시 245mm 사이즈로 주문하여, 2/27 배송완료 되었으나, 3/19 등산(외부착화) 후 사이즈 불만족으로 교환을 요구하신 건으로 착화 하신 상태이기에 교환이 불가하다는 업체 입장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50 기타 이혜나 2012-02-02
13948 기타 김미리 2012-02-02
13946 기타 남경민 2012-02-02
13945 digital 허아영 2012-02-02
13942 기타 박상승 2012-02-02
13940 통신 이가현 2012-02-02
13939 기타 정인섭 2012-02-02
13938 기타 남경민 2012-02-02
13937 기타 박근조 2012-02-02
13935 식음료 신경술 2012-02-02
13934 기타 김경화 2012-02-02
13931 통신 백승희 2012-02-02
13930 기타 고선혜 2012-02-02
13929 해결&감사글 김지연 2012-02-02
13924 digital 유영재 2012-02-02
13923 기타 최광수 2012-02-02
13921 통신 박정희 2012-02-02
13920 기타 김은영 2012-02-02
13919 digital 박래용 2012-02-02
13914 생활용품 강선미 2012-02-02
13912 유통

처리

**
김지연 2012-02-02
13911 기타 홍정은 2012-02-02
13910 자동차 시형호 2012-02-02
13904 기타 김유미 2012-02-02
13900 기타 이예진 2012-02-02
13898 유통 심재연 2012-02-02
13895 통신 최시우 2012-02-02
13890 digital 장현진 2012-02-02
13887 통신 김영준 2012-02-02
13886 기타 남경하 2012-0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