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대 후드검사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싱크대 후드검사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제현모
  • 조회수 : 965회
  • 작성일 : 12-03-17 15:31:46

본문

오늘 집으로 싱크대 후드검사를 한답시고 어떤 아주머니가 방문했습니다.<BR>그래서 저는 이사한지 얼마 안되서 아파트에서 관리하시는 분인줄 알고 문을 열어드렸습니다.<BR>싱크다 환풍기를 보더니 필터를 갈아야 겠다며 필터 있냐고 물어서 집에 있던 필터를 건네 주었습니다.<BR>그러더니 필터가 두꺼워서 요즘은 얇은게 나왔다고 하나 구입하라고 하더군요.<BR>그래서 저는 얼마냐고 물어보니 12장에 35,000원이라고 하더군요.<BR>마트에선 얼마씩하냐고 물었더니 마트에꺼는 석면가루가 나와서 안좋다며 이거 쓰라고 하더라구요.<BR>그래서 서는 그런가보다 하고 구매를 했습니다.<BR>그리고 아주머니가 나간후 아무리 생각에도 조금 찜찜해서 경비실에 물어보니 아파트에서 그런관리는<BR>하지 않는다며 아무나 문열어주지말라고 하더라구요.<BR>그래서 아주머니가 남겨주신 번호로 전화를 해서 환불해달라고 하니 절대 안해준다며 그냥 맛있는고기<BR>사먹었다고 생각하고 그냥 쓰라더군요.<BR>참 어이가 없어서...ㅡㅡ;; <BR>인터넷이나 마트에 알아보니 만원정도면 사는 물건 이었더라구요. 그래서 더 어이가 없었습니다.<BR>정말 비싸게 주고 산것도 화가 나지만 그것보다도.. <BR>아무렇지 않게 관리인인 마냥 집에 들어와서 이런식으로 사기를 친게 너무 억울합니다.<BR>이럴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BR>맘같아서 지금 경찰서에 신고해서 다시는 저와같은 피해사례가 없었으면 합니다.<BR>혹시 경찰서에 신고를 해도 신고접수가 되는지 궁금합니다.<BR>그리고 정말 그 아주머니 다시 만나서 환불받고 싶어요. 그아주머니가 너무 괘씸해서 죽을것 같아요.<BR><BR>아주머니 번호 : 010-9677-****<BR><BR>저도 몰랐는데 인터넷에 검색해 보니 이런사례가 종종 있더라구요.<BR>꼭좀 해결해 주었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판매하는 필터를 비싸게 구입하여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제보자님의 억울한 심정은 이해되오나 해당 내용으로 신고는 어렵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서 차후 이와같은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여러사람들에게 알리는것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814 기타 이영호 2012-01-24
11808 기타

처리

**
김재영 2012-01-24
11805 기타 Son 2012-01-24
11804 기타 김한결 2012-01-24
11803 digital 방미경 2012-01-24
11802 기타 김보라 2012-01-24
11801 기타 전연정 2012-01-23
11800 생활가전 이성수 2012-01-23
11799 통신 백중인 2012-01-23
11798 통신 이승재 2012-01-23
11797 digital 철호 2012-01-23
11796 기타 성보경 2012-01-23
11795 digital 김형석 2012-01-23
11794 통신 신교선 2012-01-23
11793 생활가전 전윤숙 2012-01-23
11784 통신 배영수 2012-01-22
11782 생활용품 김현숙 2012-01-22
11781 건설 최근희 2012-01-22
11780 기타 최근희 2012-01-22
11779 식음료 전재준 2012-01-22
11778 금융 전명구 2012-01-22
11767 기타 김창일 2012-01-22
11766 식음료 정준근 2012-01-22
11760 생활가전 이윤선 2012-01-22
11757 자동차 이종찬 2012-01-22
11756 식음료 kimokjeon 2012-01-22
11755 유통 김현경 2012-01-22
11754 기타 좌은자 2012-01-22
11753 기타 김지선 2012-01-22
11752 식음료 조선희 2012-0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