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욕하는 배달기사 이름과 전화번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욕하는 배달기사 이름과 전화번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위연
  • 조회수 : 1,350회
  • 작성일 : 12-03-16 15:00:08

본문

당사자랑 연락을 ㅎ취해도 받지 않네요..대한통운측에서도 연락이 없고..
대한통운 배달기다는 이 아저씨밖에 없어서 이 아저씨가 계속 물품을 배달할건데 똑 바로 배달을 할것 같습니까? 010-5585-0606 이름은 정종문 이에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글(299253)이 접수되어 처리중에 있습니다 업무상 혼돈을 피하고자 처리로변경되는점 오해없으시기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381 생활용품 김동기 2012-01-26
12378 생활용품 김동기 2012-01-26
12374 digital 윤종예 2012-01-26
12368 기타 이은미 2012-01-26
12367 생활용품 정재영 2012-01-26
12366 통신 강효진 2012-01-26
12365 digital 이승수 2012-01-26
12364 기타 김지은 2012-01-26
12363 기타 최세진 2012-01-26
12362 기타 강수경 2012-01-26
12361 통신 전경애 2012-01-26
12360 통신 김은주 2012-01-26
12359 금융 권호엽 2012-01-26
12358 식음료 손수민 2012-01-26
12354 기타 조형건 2012-01-26
12351 기타 이소연 2012-01-26
12350 기타 김혜영 2012-01-26
12341 기타 강영란 2012-01-26
12340 통신 김길만 2012-01-26
12339 자동차 김현 2012-01-26
12338 통신 박병헌 2012-01-26
12337 통신 권윤준 2012-01-26
12336 통신 정재균 2012-01-26
12335 기타 오재호 2012-01-26
12334 통신 JDK 2012-01-26
12333 생활용품 차광덕 2012-01-26
12332 통신 김혜정 2012-01-26
12330 통신 소승영 2012-01-26
12327 통신 정주희 2012-01-26
12325 통신 조선미 2012-0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