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렴치한 토익시험 관리자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파렴치한 토익시험 관리자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보인
  • 조회수 : 955회
  • 작성일 : 12-03-05 17:55:12

본문

토이익시험을 보던중 lc파트에서 총 2번에걸쳐
15문제가 잘 나오지않았습니다. 처음에 lc파트에서 문제에 이상이생기면
Rc먼저 풀고 다시한다고 했던 방송을 기억하며 lc의 많은부분을 넘겼습니다.
하지만 계속진행이되었고 학생들은 손을들고 문열리는소리까지들렸습니다.
시험은 단체로 망쳤고 안나온문제믄 다시틀어주는 말도안되는 대처하는방법에
혀를내둘렀습니다. 환불 및 연기만 해준다는 말에 억울함이커져 이렇게 글을남겨봅니다.

피하 첫째 시험성적에 큰피해를입었니다

둘째 원하는 기업에 지원못했습니다 토익때문에.  인생이 꼬였습니다

셋째 일요일을 망쳤습니다 기름값 시험봤던시간이 허무하게사라졌습니다. 

마지막 집안분위기며 제건강상태등 최악입니다.

전 환불받는것밖엔 답이없는겁니까 다음9월 공채시에 또이렇게되면 전 다시 일년을
기다려야한다는말입니까? 피해보상을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토익시험을 보던중 잘못된 문제출제로인해서 다시풀수있는 기회가 주어진다고 해서 풀지않고 넘겼는데 그대로 시험이 끝나서 취업을 못하는 큰피해를 겪으셔서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시험요강이나 약관이 응시자에게 부당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부당약관에 대하여 공정거래위원회에 심사청구가 가능하며 손해배상청구가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751 기타 이명춘 2012-01-22
11750 기타 김영서 2012-01-22
11749 기타 김양호 2012-01-22
11748 기타 홍희정 2012-01-22
11747 기타 김일남 2012-01-22
11746 기타 심준용 2012-01-21
11745 식음료 최진 2012-01-21
11744 식음료 윤정애 2012-01-21
11740 생활용품 이현주 2012-01-21
11739 기타 이에스더 2012-01-21
11733 통신 김경미 2012-01-21
11730 기타 김민정 2012-01-21
11729 통신 이희열 2012-01-21
11725 자동차 이승우 2012-01-21
11720 자동차 임보람 2012-01-21
11719 기타 신승수 2012-01-21
11718 기타 이홍규 2012-01-21
11716 기타 한봉숙 2012-01-21
11709 기타 배요한 2012-01-21
11700 기타 한봉숙 2012-01-21
11698 기타 김은혜 2012-01-21
11695 식음료 김호철 2012-01-21
11694 기타 박하늘 2012-01-21
11693 통신 안지홍 2012-01-21
11692 통신 김미경 2012-01-21
11691 기타 이동헌 2012-01-21
11690 기타 손성윤 2012-01-21
11689 기타 구은미 2012-01-21
11688 기타 장진화 2012-01-21
11687 기타 은우 2012-0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