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부담상한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화재 ] 본인부담상한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현진
  • 조회수 : 409회
  • 작성일 : 26-01-06 16:28:34

본문

본인부담상한제로 실손 청구를 거절 당했습니다.
제가 건강보험공단과 상담 결과 실비보험사와 건강보험공단과는 본인부담상한제에 대하여 보상제도에 대하여 결정된 것이 없는데 삼성화재 보상팀의 자체 판단하에 초과되는 금액에 대하여 자체 판단으로 포함시켰습니다
불합리 포함 내용
저는 1세대 실비 보험으로 설계사 권유로 2020년 3월 2세대로 갈아 탓습니다
항목 중 1회 약제비 청구가 상한 5만원이라는 통지를 받지 못하고 재계약 했으며 제가 2025년 폐동맥고현압이라는 희귀질환으로 1회 청구시 본인부담금 100만원 이상 나오는 약제비도 5만원 보상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연말에 보상 청구 중 본인부담금상한제에 걸려서 더 이상 보상이 안나온다고 하여 삼성화재 보상팀에 항의하니 본인 부담 상한 금액이 530만 여원 정도 되는데 잘못 계산되어 초과 제외되어 일부 보상이 안나온 금액을 보상받앟읍니다
12/30일 아산병원 진료 후 진료비와 약제비 76만원을 청구 하니 진료비 보상77000원이 제외된 약제비 5만원정도와 진료비 2500원이 입금되었습니다
이에 보상팅에 항의하니 담당자가 다시 본인부담상한제에 해당되어 보상이 안나가고 일부 187000 원이 건강보험공단에서 올해 9월이후에 지급될거라고 문자로 통지 받았습니다.
고발 내용
1.본인부담상한제는 본인부담금액을 합친 금액이라고 하는데 그 기준이 국민건강보험과 상담결과 실손보험사와 합의된 내용이 없다고 합니다
2.약제비 1회 보상상한액을 본인부담금액 상관없이 5만원에 제한을 두고 낭서지 보상이 안나간 금액을 삼성화재 자체 판단으로 본인금악부담 상한액에 포함시켜 실손보상을 막았습니다
3.저 같은 경우 작년부터 희귀질환으로 인해 약제비가 400만원 이상 나오는데 병원에 사정해서 2달에 한번 진료시 30만원 정도만 실손 환급을 받게됩니다.
상기 사항은 보상금 2중 회피의 삼서ㅇ화재의 꼼수이고 실손보험사의 횡포입니다
이에 삼성화재를 고발 조치하며 조속한 시정을 부탁드립니다.

상품명 : 실손보험
가입시기 : 2020년 3월 7일
가입경로 : 설계사
증권번호 :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보험금지급이 되지 않아 매우 난감하시겠습니다.
보험 가입 당시 작성하신 청약관련 서류에 보험금지급대상등에 대한 확인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관련 청약서류를 근거로 업체에 이의 제기하시기 바라며 필요 시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민원전화 1332,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1 기타 켄지 2011-11-16
930 기타 켄지 2011-11-16
929 기타 김미진 2011-11-16
928 식음료 김미경 2011-11-16
926 통신 SK타도 2011-11-16
925 식음료 정종인 2011-11-16
924 통신 김형덕 2011-11-16
923 기타 김성은 2011-11-16
922 기타 최영미 2011-11-16
921 기타 김창선 2011-11-16
920 기타 최두환 2011-11-16
919 기타 최두환 2011-11-16
918 기타 신민정 2011-11-16
914 생활용품 정호진 2011-11-16
913 기타 송수란 2011-11-16
912 digital 금용호 2011-11-16
911 생활용품 이경화 2011-11-16
910 생활용품 유형욱 2011-11-16
909 통신 이길중 2011-11-16
907 기타 김혜경 2011-11-16
906 통신

처리

**
신화형 2011-11-16
905 기타 김혜진 2011-11-16
904 통신 전상희 2011-11-16
903 생활용품 김경미 2011-11-16
901 통신 정현아 2011-11-15
900 digital

처리

**
김태일 2011-11-15
899 통신 박진희 2011-11-15
898 digital 이미현 2011-11-15
897 생활용품 김성수 2011-11-15
890 생활용품 홍성주 2011-1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