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의 황당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의 황당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양대
  • 조회수 : 2,921회
  • 작성일 : 12-02-04 11:12:39

본문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사무실을 준비함 (경주시 강동면 왕신리 26번지)<BR>엘지유플러스에 가입된 본인 전화 (010-****-****) 가 상기 주소지에서 신호음이 없음<BR>그런데 중계기 혹은 간이 안테나로 보이는 장치는 있음. 그곳 근무자들은 LG외 다른 통신회사 전화는 문제 <BR>없다 함.<BR>- 고장신고 및 경과<BR>1차,2차 : 2012년 2월 2일 오전,오후 두번 외부로 나와서 고장신고 함. (간이 안테나 점검도 요청)<BR>오전 신고후 기다려도 연락 없고 오후에 다시 신고하니 A/S 기사가 전화 와서 한달후인 3월 5일 정도 방문<BR>하겠다 그전엔 장비도 없고 바뻐서 못간다 함. <BR>3차 : 2012년 2월 3일 오전 8시 35분 ~ 09 :05 분 외부에서 전화 신고후 연락 기다린후 담당자 말씀<BR>" 미안하지만 2주에서 한달 정도 기다려 달라 어쩔수 없다" <BR>신고인의 업무 특성상 전화로 업무를 수행하여야 하는데 황당 그 자체임.<BR>- 소비자 요청사항<BR>1. 엘지 유플러스의 광고 내용(유일하게 전국 시 지역에서는 아무 문제 없다는)을 신뢰한 소비자를 속인<BR>광고를 중단하고<BR>2. 전화를 사용할 수 있도록 중계기를 설치하던가 <BR>3. 타 통신사로 옮길수 있도록 위약금 면제 해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무실에서 휴대폰 사용이 이뤄지지않아  정말 불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이동통신서비스업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주생활지(주민등록지, 요금청구지, 직장소재지)에서의 통화품질 불량시 가입 14일 이내에는 계약해제 (이동통신서비스 계약과 단말기 등의 판매계약이 결합된 경우에 단말기 및 주변기기 포함하여 반품)가능하며  가입 15일 이후 6개월 이내에는 계약해지 및 해지신청 직전 1개월 기본료 50% 감면 받을 수 있으며 6시간 이상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로 인한 피해를 보셨을 경우엔 손해배상 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단, 손해가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이나 소비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하여 발생한 경우에는 배상에서 제외하고,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시간은 소비자가 회사에 통지한 후부터 계산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통신사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주말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796 생활용품 최정화 2012-01-29
12795 생활용품 김상현 2012-01-29
12794 생활용품 최정화 2012-01-29
12793 생활용품 김상현 2012-01-29
12792 기타 김지현 2012-01-29
12791 통신 최상철 2012-01-29
12790 유통 최선숙 2012-01-29
12789 기타 강서희 2012-01-29
12788 기타 김석현 2012-01-29
12787 통신 박성윤 2012-01-29
12786 기타 김영일 2012-01-29
12785 기타 한은지 2012-01-29
12784 통신 박선영 2012-01-29
12783 기타 이희원 2012-01-29
12782 통신 윤옥이 2012-01-29
12781 금융 김세일 2012-01-29
12780 기타 이승민 2012-01-29
12779 기타 최경봉 2012-01-29
12777 생활가전 김청호 2012-01-29
12773 기타 이지연 2012-01-29
12771 기타 이선영 2012-01-28
12769 통신 정수정 2012-01-28
12766 금융 김세일 2012-01-28
12763 기타 구현경 2012-01-28
12761 생활가전 홍원표 2012-01-28
12760 통신 김영현 2012-01-28
12757 생활용품 박찬성 2012-01-28
12754 기타 변경주 2012-01-28
12749 생활용품 우경수 2012-01-28
12745 기타

처리

**
한은하 2012-0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