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뼈 골절 오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충주시건대병원응급실 ] 갈비뼈 골절 오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명자
  • 조회수 : 341회
  • 작성일 : 25-02-07 03:55:55

본문

1월28일 새벽4~5시쯤응급실. 폭행으로 가슴밑에쪽이 너무아파서 응급실 방문 폭행으로 너무아파서 왔다구하니 엑스레이 찍었어요 아무이상 없다구 진통제맞구 귀가하라구 하네요 하루 이틀 지나두 아프면 CT찍어보자구하네요 집에와서 자구 오후5시쯤재방문 너무 아프다구하니까진통제나주고 그만 다음날도 너무아파서재방문 너무아프니까 CT찰영 아무이상않다구함 또 진통제맞구 귀가 다음날또아파서 응급실감 진통제 한데나주고아무런 조치도 없이 가라구  진단서를 때야 됀다구하니 상햬진단은 의사가보구 때야돼니까 내일오라구함31일 같더니 의사선생님이
지금 안계셔서 때수가없으니 개인병원으로가라라구하네요 진료 기록지CT복사해서 개인병원가지구가서 진단서 때서 경찰서 같다 주고 옴2월1일 아무이상 없는데 왜이렇게아프냐구 충주세종 정형외과방문 여기 가너무아퍼서 왔다구하니 으사선생님 아픈 부위를 만져보든이 바로갈비펴 이상 인데요 하시면서 엑스레이 찍음 갈비뼈가  골절 입니다
바로입원하세요  하시면서 움직이면. 안됀다구하시면서 복대로 꽉 조여주시더라구요 많이 아프니까  오늘지나보시구내일이라두 당장 입원하시라구하면서요 나는연휴마지막이라 장사하러
가게로감 그날 새벽3~4시너무너무 아픈거야 내몸을 내가어떻게할수가없어서 정형외과전화했더니 지금 받아줄수가없다 너무아프시면 응급실가라는 말밖에 할수없다면서 전화끝었어요
내가 억울한건 4번 응급실방문 했는데 의사라는 양반들이 나의 아픈 부위를 쳐다보지두않구 만져보지두 않았다는거 CT까지 찍었는데 갈비뼈  부러진걸 못 찾왔다는것 의사없어 개인병원으로 가서진단서 때라는것 이게 무슨 대학병원이냐구요
응급실교수라면서 왜그분은 진단서를 못때주냐구요 이게 말이돼냐구요 오진을했으니 병원비 돌려달라구했더니 돌려줄수없다 구 하네요 아무이상 없다는 그말때문에 얼마나 고생을하구 얼마나아픈데도 혼자 뒹굴면서 지냈냐구요 이걸어디가서 하소연해야합니까 억울해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병원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으시어 매우 억울하시겠습니다.
과잉진료 및 부당 의료행위에 대한 제재나 시정조치는 의료법을 관할하고 있는 해당 병원 소재지 보건소로 문의하시면 도움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8909 생활용품 석미연 2012-01-05
8906 유통 배주희 2012-01-05
8904 기타 심영미 2012-01-05
8901 기타 심현정 2012-01-05
8886 생활가전 백승현 2012-01-05
8883 유통 송지영 2012-01-05
8882 기타 이은경 2012-01-05
8872 digital 최태수 2012-01-05
8868 생활가전 전명숙 2012-01-05
8867 유통 박혜은 2012-01-05
8866 기타 주은수 2012-01-05
8862 digital 진아라 2012-01-05
8861 기타 이경미 2012-01-05
8860 기타 김나영 2012-01-05
8859 생활가전 지창홍 2012-01-05
8854 기타 방옥화 2012-01-05
8850 기타 박현수 2012-01-05
8849 금융 박종국 2012-01-05
8848 기타 박예은 2012-01-05
8846 생활가전 김연은 2012-01-05
8838 기타

처리

**
서철원 2012-01-05
8836 생활용품 권형구 2012-01-05
8832 기타 정명훈 2012-01-05
8831 식음료 김정림 2012-01-05
8830 기타 김윤희 2012-01-05
8826 생활가전 김상미 2012-01-05
8825 기타 최현주 2012-01-05
8824 기타 고미희 2012-01-05
8823 자동차 김영환 2012-01-05
8822 기타 홍성욱 2012-0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