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상품 황당한 반품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옥션상품 황당한 반품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은경
  • 조회수 : 1,600회
  • 작성일 : 12-01-20 18:42:56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011년12월30일,옥션에서,판매자:나이키홍콩(노스페이스 패딩 썬더자켓800필 레드)옷을 L사이즈로 주문하려다 사이즈문의한 결과 해외배송이라 S로 주문해야한다는 말에 주문상세내역서에 M사이즈 없으면,S사이즈로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2012.1월3일 빠른배송이 어렵다해서 바로 옥션고객센터에 주문취소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취소는 안되고,14일 상품이도착했습니다.
그래서 기왕 보낸것 애들이 좋아하는 브랜드라 사이즈만 맞으면 그냥입히려고 보니,너무큰 L사이즈가 왔으며,약간의 오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상품받은즉시,옥션 고객센터에 사이즈와 오염부분을 말하고 반품요청하고,배송된 대한통운택배에,배송비(5000)14일에전화결재하고,16일(월요일)판매자가 말한 개인계좌(농협302-0071-0383-11장영덕)로 25000원 입금하였습니다.
그런데 17일 입어서 오염이 묻었다며 반품불가하다 했습니다.
저는 옥션 고객센터에만 오염과사이즈 말하고,판매자에게는 오염 말을 못하고 사이즈와 늦은배송에 다른물품 구입했다는 말만했습니다.
그런데 20일 반품물건이 도로 와버렸네요. 자세히 살펴보니 소매끝도 더럽고 목부분도 착용흔적있고,오염도 세탁후에나 있을법한 거므스름한 색이 군데 군데 베어나 있고 오리털도 삐죽삐죽 나와있네요.누가 생각해도14일 받은즉시 반품요청해서 입고 더럽힐 시간도,이유도 없는데 덮어씌우려고 합니다.정말 억울한데 어떻게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오픈마켓에서 구매하신 패딩쟈켓의 사이즈오류와 오염으로 반품을 보내셨는데 하자가 아니라며 다시 반송이되어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의류의 반품과 관련하여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제품 하자에 대한 정확한 심의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4-7029)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77 기타 김실장 2011-11-22
1671 기타 박찬웅 2011-11-22
1668 기타 이은주 2011-11-22
1667 기타 이상훈 2011-11-22
1664 digital 한용성 2011-11-22
1659 기타 황준화 2011-11-22
1657 digital 조봉현 2011-11-22
1654 생활가전 권혜란 2011-11-22
1647 자동차 이광운 2011-11-22
1646 금융 dayi 2011-11-22
1638 기타 이상훈 2011-11-22
1637 기타 박창희 2011-11-22
1636 통신 석정경 2011-11-22
1635 기타 노경민 2011-11-22
1634 식음료 양정수 2011-11-22
1633 기타 장수연 2011-11-22
1632 기타 최귀희 2011-11-22
1631 기타 송영욱 2011-11-21
1627 기타 박민지 2011-11-21
1624 식음료 장재선 2011-11-21
1623 기타 김동원 2011-11-21
1622 기타 강현정 2011-11-21
1621 통신 곽동규 2011-11-21
1620 기타 이승준 2011-11-21
1619 기타 장태식 2011-11-21
1616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21
1606 기타 조형주 2011-11-21
1604 기타 나연희 2011-11-21
1599 기타 이영남 2011-11-21
1596 식음료 이정애 2011-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