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 기업은행이라고 하고 전화와서는 대출받으라 하더라구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ibk 기업은행이라고 하고 전화와서는 대출받으라 하더라구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나연
  • 조회수 : 1,873회
  • 작성일 : 12-04-23 15:10:35

본문

별로 대출생각이 없긴 한데 그냥 사업하는 사람이고 해서 혹시 이자가 얼마나 되려나. 나중에 급전필요하면 쓸까 해서 대충 이자나 얼마나 되냐 물어봤더니 바로 다른사람 연결시키더라구요.
전화한 여자가 이것저것 물어보더니 8프로대 나온다길래. 그리고 결정적인건 기업은행이 아닌 IBK캐피탈이었습니다. 저를 호구로 아나.  (참고로 저는 신한은행에서 7프로대 받을수 있습니다.)
굳이 할필요없겠네요. 하고 끊으려 했더니 갑자기 신한에서 절대 못받을거랍니다. 그리고 자기네가 신한은행과 같은 제1금융권이랍니다.  거짓말까지 천연덕스럽게 하면서 계속 전화를 못끊게 하고 말을 끌길래 짜증내고 전화를 끊었죠.
그랬더니 장문의 문자가 날라오더군요. ' 장난하냐는둥 , 못배웠다는 둥.
제가 기분나쁜건 둘째치고 제2금융권이면서 버젓이 제1금융권이라고 감언이설로 대출시키려는 태도때문에 고발하고 싶은데 가능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로 부터 대출권유 전화를 받으시고 신청하지않자 기분나쁜 언행을 하여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95 생활가전 신현경 2012-02-03
14092 기타 전명진 2012-02-02
14087 digital 김호준 2012-02-02
14086 기타 김주영 2012-02-02
14083 생활용품 김용우 2012-02-02
14078 식음료 김명자 2012-02-02
14077 통신 이혁주 2012-02-02
14076 유통 김아람 2012-02-02
14075 건설 김봉준 2012-02-02
14067 자동차 권용민 2012-02-02
14065 생활용품 이명희 2012-02-02
14063 생활가전 이순임 2012-02-02
14061 자동차 이경청 2012-02-02
14059 기타 제이준 2012-02-02
14056 생활가전 제이준 2012-02-02
14054 digital 이정재 2012-02-02
14053 기타 김창훈 2012-02-02
14050 기타 임수진 2012-02-02
14048 기타 김미영 2012-02-02
14047 기타 이현미 2012-02-02
14045 기타 김동현 2012-02-02
14043 건설 임** 2012-02-02
14040 통신 정민 2012-02-02
14039 식음료 문승자 2012-02-02
14038 통신 박장순 2012-02-02
14037 기타

처리

신발
조성빈 2012-02-02
14036 기타 홍대관 2012-02-02
14033 기타 임경화 2012-02-02
14031 통신 윤정제 2012-02-02
14029 통신 김상은 2012-0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