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한 변기(설치포함가격)를 설치하지않고 가격이낮은 유사제품을 불량스럽게 설치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구입한 변기(설치포함가격)를 설치하지않고 가격이낮은 유사제품을 불량스럽게 설치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길준
  • 조회수 : 1,810회
  • 작성일 : 26-04-17 17:37:59

본문

  안녕하세요 .  본인은  2026년 3월 24일  쿠팡에서  변기를  구입하기 위해서 쿠팡을  검색하던중  마침 두진바스 1500치마형  투피스  제품을  보던중  상품  문의 질문에 앞 뒤 옆면이  전부가려진 제품이라  청소하기가 좋다고하여  마침 배우자가 구입하라고해서  타제품  보다 가격대가  높아 보였으나  설치비포함 가격으로 290000원대 금액을  결재했고 몇일후  제품과 설치기사가 와서  설치하였고 설치는  아주  불량스럽게 설치후 도망가듯 가버렸고 변기설치에  대해 아는바가없어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고  변기설치 후 숙성시간을 충분히  지키기  위해  부산 차남 집에서 하루  묵고 집으로  돌아와 배우자가 변기  청소를 하다가    깜짝  놀라며  구입한  제품 (앞 뒤.옆면이  완전막힌제품 ) 이 아니란걸  알고 쿠팡측에  다른 제품이 설치되었다고 알렸으나 제품에  대한  일절  답변은 하지않고 변기설치시 시골집이라 구조가  잘못되어 냄세가난다는 식으로  얼버무리고  있으며  그  이후로도 몇번이고 쿠팡측에  전화및  고객센터에  항의성  글을  올렸으나 상담사가 답변을 준다고  기다려  달라고해서  최종적  10일정도  기달렸고  답변이  없어 어제 2026년 4월16일 최종답변을 달라고 고객센터에  글을  올렸으나 확인하고도 답변 없이 결과 종결한듯 합니다 .  제발  소비자  보호원에서  이문제를 잘  해결할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제품이 주문하신 내용과 달라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90 통신 박미숙 2012-02-04
14289 통신 강영구 2012-02-04
14282 식음료

처리

**
이영이 2012-02-03
14275 통신 이경숙 2012-02-03
14272 건설 박계령 2012-02-03
14271 통신 신정호 2012-02-03
14265 기타 송효진 2012-02-03
14261 기타 김선미 2012-02-03
14260 유통 윤정환 2012-02-03
14259 digital 안규광 2012-02-03
14251 건설 김상진 2012-02-03
14249 기타 김대광 2012-02-03
14247 기타 김미영 2012-02-03
14246 통신 김기홍 2012-02-03
14245 기타 박용섭 2012-02-03
14244 생활용품 유민희 2012-02-03
14243 통신 배두정 2012-02-03
14242 자동차 최진영 2012-02-03
14241 digital 이상삼 2012-02-03
14240 digital 신호진 2012-02-03
14239 기타 강수경 2012-02-03
14238 통신 정성미 2012-02-03
14237 식음료 김유경 2012-02-03
14236 digital 오상혁 2012-02-03
14235 유통 최승은 2012-02-03
14234 통신 박신영 2012-02-03
14232 통신 김성우 2012-02-03
14228 생활용품 이경 2012-02-03
14226 기타 박제상 2012-02-03
14223 기타 정정우 2012-0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