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인터넷해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인터넷해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영희
  • 조회수 : 2,217회
  • 작성일 : 12-01-28 14:17:00

본문

약정기간이 훨씬 넘어서 12월말에 에스케이 브로드밴드를 신청하였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12월말까지 사용한요금청구가 되서
엘지 101번호로 통화연결을 했는데 상담원과 통화기록이
10,11월달밖에 없다고 하더군요!!! 나참 기가막혀서!

12월말에 분명 해지요청했고 엘지에서 져나가 몇차례나 연장신청하라고 전화와서
해지좀 해달라고 몇명의 상담원에게 애기했는지 상담원이름도 다 기억도 안납니다!!!
도대체 자기네 멋대로 해지신청도 안해주고
1월달 요금도 또 나가게 생겼네여!!!
진짜 너무해요!!! 그리고 상담원이 아저씨가 받는경우는뭔가요???
뭔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요!! 어제통화한 아저씨는 말하는게 완전 작살이예여!!
전산에 문제가 있어서 확인이 안된다고  몇년전부터 그애기 지긋지긋하네요!!!
말하는 수법이 한글씨도 틀리지 않고 똑같아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 약정만료로 해지신청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요금청구를 하고있어서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해지 신청 후 부과된 요금에 대해 청구 취소요구 가능합니다. 소비자가 해지신청을 하였고 사업체의 필요에 의해 해지절차를 별도로 안내하는 과정에서 실제 해지 완료에 필요한 신분증 제출 안내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보여지므로 해지지연에 대한 책임은 사업자가 부담해야 합니다. 번거롭기는 하지만 소비자입장에서도 제출서류의 도착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확실한 해지를 위해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22 기타 이두진 2012-02-04
14421 기타 한명교 2012-02-04
14416 자동차 이상기 2012-02-04
14415 식음료 윤성용 2012-02-04
14413 통신 손귀옥 2012-02-04
14408 기타 신호철 2012-02-04
14404 금융 박용수 2012-02-04
14402 기타 박정란 2012-02-04
14397 생활용품 이한종 2012-02-04
14393 자동차 강대우 2012-02-04
14391 생활가전 한빛 2012-02-04
14388 기타 전수경 2012-02-04
14385 기타 이수진 2012-02-04
14377 통신 이강준 2012-02-04
14371 유통 박군자 2012-02-04
14370 기타 김현 2012-02-04
14369 통신 이유미 2012-02-04
14368 생활가전 신옥자 2012-02-04
14365 기타 최영수 2012-02-04
14363 통신 김현진 2012-02-04
14358 식음료 김정순 2012-02-04
14357 기타 정상미 2012-02-04
14355 자동차 이은수 2012-02-04
14354 자동차 정용제 2012-02-04
14352 유통 김행미 2012-02-04
14351 생활용품 추정애 2012-02-04
14344 생활가전 양병철 2012-02-04
14341 식음료 김광수 2012-02-04
14339 통신 장홍필 2012-02-04
14338 통신 박지애 2012-0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