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지마켓의 안일한처리로 피해를 봤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마켓,지마켓의 안일한처리로 피해를 봤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호근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2-06-28 14:26:14

본문

6월19일날 지마켓을 통해 8가지의 물품을 구입 했습니다.<BR>여지껏 실수없이 잘 이용해왔고,한번도 고객센터란곳에 전화할일도 없었는데.<BR>지마켓측에서 어떤 전산상 오류가 난건지,예전에 살던 배송지로 물품이 되는 사고가 났습니다.<BR>주문후그다음날 알게 되어서 빠른 처리를위해 아직 배송되지도 않은 물품이라도 현재 주소지로<BR>바꾸기위해 고객센터의 전화를 걸게 되었는데,재가 이미 배송된 물품의 대해서는 택배비를 손해 봐야 한다는소리에 처음엔 화가 놨지만,그냥 좋은게 좋다고 알겟다며,나머지 물품들의 대해서&lt;6가지물품&gt; 현재 주소지로 잘올수 있겟금 해달라 햇습니다.그이후 처리가 안되었고 계속 불어나는 택배비에 화가 나서 당담자하고 통화를 햇지만,자리에 없다는 식의 대답만 하고 피했습니다.그이후 민원센터에 윤**라는 메니져와 통화를 했지만,<BR>그사람은 자기네들은 잘못없다고 고소를 할려면 고소를 하려는식의 답변만 늘어놓았습니다.<BR>더 나아가서 판매자측과 전화 연결 시도를 해보았고 택배사측과도 통화를 해보았지만,지마켓측에서 전화받은건은 한건도 없었다며,말을 햇습니다.<BR>저는 발빠르게 물품이 배송되기전에 고객센터의 처리부탁을 요청햇고 처리 되었다는 말을 정확하게 최**이라는 팀장에게도 전달 받았습니다.대체 아무것도 처리 안되고 불어나는 택배 배송비를 감당할수 없어<BR>반품요청을 했습니다.자기네들이 일처리를 못해놓고선 나보고 반품 택배비를 한건당 5000원씩 요구 하더군요.<BR>물건은 물건대로 받질 못하고 거기에다가 한건단 5000원씩 말이 됩니까?<BR>나중에 소비자원에 중재를 햇더니 하는말이 윤**라는 메니져는 고소를 할려면 고소를 하라는 식의<BR>답변만 합니다.<BR>대체 어떻게 해야 합니까?<BR>고소를 하는게 낳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여러가지 물품을 주문하셨는데 업체잘못으로 예전주소지로 배송이되어 배송받지못한 물품들에 대해 주소확인을 다시해드렸는데도 처리하지않아 모든 물품에 대해서 다시 배송을 받으셔야하다면서  들어가는 배송비는 건당모두 부담해야한다고 하여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남은 하루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1 기타 김균섭 2011-11-19
1400 생활용품 강우성 2011-11-19
1398 기타 구봉준 2011-11-19
1397 기타 이영심 2011-11-19
1386 기타 신기윤 2011-11-19
1381 기타 이근식 2011-11-19
1380 기타 이근식 2011-11-19
1379 생활가전 김하정 2011-11-19
1378 통신 채수철 2011-11-19
1377 해결&감사글 김보성 2011-11-19
1376 생활용품 홍창우 2011-11-19
1375 digital

처리

**
김보성 2011-11-19
1374 통신 홍성민 2011-11-19
1373 생활가전 양문식 2011-11-19
1372 유통 신정원 2011-11-19
1371 기타 조소영 2011-11-19
1370 생활가전 김지언 2011-11-19
1369 통신 강정애 2011-11-19
1368 통신 강정애 2011-11-19
1367 생활용품 김태희 2011-11-19
1366 기타 김기철 2011-11-19
1365 통신 배유성 2011-11-19
1364 기타 노미숙 2011-11-19
1363 생활용품 손여솔 2011-11-19
1362 통신 jujume 2011-11-19
1361 기타 zzang7096 2011-11-19
1360 기타 김영란 2011-11-19
1359 통신 김미경 2011-11-18
1358 생활용품 이동성 2011-11-18
1357 기타 윤혜선 2011-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