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비스 리조트 회원권(환불요청에 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토비스 리조트 회원권(환불요청에 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규동
  • 조회수 : 228회
  • 작성일 : 12-06-27 20:02:36

본문

3개월 토비스리조트 무료회원권에 대한 전화를 받고 영업사원이 회사로 찾아와 만나게 되었습니다.
만나서 하는 말이 10년을 이용하면 1980000원을 내라고 해서 그 10년을 거부하니,
그러면 1년만 이용하라며 198000원을 내면 1년을 사용하게 해준다고 했습니다.
(영업사원이 10년을 사용하면 제주도 항공권을 준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전 1년만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이 영업사원이 카드 전표를 1980000원 하나, 198000원 하나 총 두개를 끈는겁니다.
그래서 왜 그렇게 하냐고 하니깐 영업사원 말이 1980000원 전표는 우선 사용허가를 얻기 위해서 사용하고 바로 취소를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전표 중 198000원 전표만 달라고 해서 제가 가지고 1980000원 전표는 받지 않았습니다.(그리고 카드 전표는 전자식이 아니라 옛날에 사용하던 방식 카드 번호 탁본같이 떠가는 것을 사용하더군요)
그런데 카드 승인이 1980000원이 떨어져서 그래도 금방 취소가 되겠지 했는데 취소를 안해 주는 겁니다.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하는 말이 할부 10개월로 1980000원을 다 결재하고 나서 1년이 지나면 198000원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환불해 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당장 환불해달고 하니 어처구니 없게 저에게 피해 없이 처리해 준다고 6월 말까지(가입 후 3개월이 지난 시점. 카드 대금은 달달이 할부로 빠져나가가고 있음. 할부금 제외하고 수수료만는 첫달, 두번째 달 40000원 이상 총 80000원이 빠져나간 상태. 토비스 리조트 쪽에서는 취소가 되면 카드회사에서 수수료+할부금 모두 돌려준다고 함.) 끌고 있는 상태입니다.
하도 답답하고 어이가 없어서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이 어이없는 저의 상황 좀 처리해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어처구니 없는 요금결제 방법으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 발송하여 환불,카드취소 요청하시고 계속해서 업체불응 시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 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57 생활용품 김근영 2011-11-21
1555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21
1554 통신 정준영 2011-11-21
1552 digital 서정훈 2011-11-21
1549 기타 서주원 2011-11-21
1548 생활용품 최종희 2011-11-21
1546 생활용품 현정 2011-11-21
1544 digital 노은진 2011-11-21
1542 digital 김은령 2011-11-21
1536 통신 정의엽 2011-11-21
1533 통신 정의엽 2011-11-21
1532 식음료 소비자 2011-11-21
1527 생활용품 임미선 2011-11-21
1526 기타 박혜진 2011-11-21
1524 기타 권기덕 2011-11-21
1523 기타 조정희 2011-11-21
1522 기타 조정희 2011-11-21
1521 생활가전 채영아 2011-11-21
1520 생활용품 김수진 2011-11-21
1519 digital 주은수 2011-11-21
1518 식음료 장선영 2011-11-21
1517 건설 신석환 2011-11-21
1516 통신 신사랑 2011-11-21
1514 기타 이현정 2011-11-21
1513 생활가전 김청우 2011-11-21
1509 통신 정환엽 2011-11-21
1508 유통 김현정 2011-11-21
1506 기타 김영진 2011-11-21
1505 식음료 이정애 2011-11-21
1503 생활용품 유재숙 2011-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