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_어플리케이션_다운로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마트폰_어플리케이션_다운로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태은
  • 조회수 : 166회
  • 작성일 : 12-05-01 09:35:47

본문

안녕하세요. 스마트폰 사용자입니다.

내용인즉 이렇습니다.

아이들이 스마트폰으로 어플리케이션 다운받아 데이터 이용료만 24만원이 청구되었습니다.

3만원짜리 어플을 1~2분 간격으로 8건을 다운 받아 24만원이 청구되었더군요.

문제는 이 어플이 현재 휴대전화기에 다운 받은 이력도 없고 설치도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도대체 어떤 어플인지 확인차 마켓에서 조회를 했더니 어느곳에서도 없는 어플입니다.

상품명 : 10000 물고기
구매 사이트 : Google Play의 GAMEVIL USA Inc
상품가격 : 30,000원( VAT포함가)

그래서 KT에 문의하였더니 해당 어플 연락처를 알려주셔서(02-531-9268) 연락을 수십번 이상 연락을 취하여도 계속 통화중입니다.

고발 목적의 요지는,

아무제지없이 어플이 1~2분 간격으로 8건이나 다운 받아지고, 실제 핸드폰에 다운 이력이 없으며 Google Play 다운로드 이력에도 없음. (만약 어플 가격이 100만원이었으면 어떻게 할뻔했는지.....)
아마 1000물고기라는 어플은 아이들이 다운받기 유도하여, 사용료만 절취하는 업체로 사료됩니다.
해당 어플은 어느 마켓에서도 없으며, 업체 연락 않됨

해당 문제를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이 다운받은 해당어플의 과도한 요금으로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민법 제5조에 의거 미성년자가 법률행위를 하려면 원칙적으로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이를 위반한 경우에는 그 행위를 취소할 수 있다고 규정되어 있으며 부모나 법정대리인이 미성년자의 계약을 인지한후에 계약내용의 일부를 이행한 사실이 있다면 취소할 수 있는 행위를 추인한 것으로 간주하여 계약행위의 취소를 요구할 수는 없고 계약의 해지만을 요구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대부분의 온라인 서비스 사업자들은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에 대하여 안내하고 있으며 이용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하여 동의한 경우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용자의 동의 없는 소액결제에 대하여는 요금수납 대행회사(이동전화회사)에게 해당 콘텐츠 제공회사의 연락처를 확인하여 가입당시 이용약관 및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제기 하여야 하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하실 수도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77 기타 김실장 2011-11-22
1671 기타 박찬웅 2011-11-22
1668 기타 이은주 2011-11-22
1667 기타 이상훈 2011-11-22
1664 digital 한용성 2011-11-22
1659 기타 황준화 2011-11-22
1657 digital 조봉현 2011-11-22
1654 생활가전 권혜란 2011-11-22
1647 자동차 이광운 2011-11-22
1646 금융 dayi 2011-11-22
1638 기타 이상훈 2011-11-22
1637 기타 박창희 2011-11-22
1636 통신 석정경 2011-11-22
1635 기타 노경민 2011-11-22
1634 식음료 양정수 2011-11-22
1633 기타 장수연 2011-11-22
1632 기타 최귀희 2011-11-22
1631 기타 송영욱 2011-11-21
1627 기타 박민지 2011-11-21
1624 식음료 장재선 2011-11-21
1623 기타 김동원 2011-11-21
1622 기타 강현정 2011-11-21
1621 통신 곽동규 2011-11-21
1620 기타 이승준 2011-11-21
1619 기타 장태식 2011-11-21
1616 생활가전 이신숙 2011-11-21
1606 기타 조형주 2011-11-21
1604 기타 나연희 2011-11-21
1599 기타 이영남 2011-11-21
1596 식음료 이정애 2011-1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