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에서 산 LG트롬세탁기 하자 교환의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하이마트에서 산 LG트롬세탁기 하자 교환의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진규
  • 조회수 : 1,274회
  • 작성일 : 12-02-25 11:35:09

본문

2012년 2월 17일 건대입구점 하이마트에서 LG트롬세탁기 F2501NC2Z 을 구매하였습니다.
이후 2월 18일 배달되어 설치한 후 세탁기를 돌렸는데 바닥에 흥건히 물이 새었습니다.
이로 인해 하이마트 기사가 2회 방문하여 수도꼭지 교환 및 배수구쪽 배관에 대해 정비를
하였으나 재차 물이 새었고 지켜본 결과 거품섞인 물이 본체 뒷면에 나왔기에 이는
세탁기 자체의 문제로 생각되었습니다.
이에 하이마트에서는 LG기사를 보내서 조사하였고 기사의 의견은 앞면 필터의 불량으로 샜으며
이 부분을 수리하면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왕에 전자제품에 물이 샌 것을 수리해서 사용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어 교환을 요청하였으나
LG전자측에서는 엔진과 같은 주요 부품의 하자가 아니라서 교환을 못해준다는 것입니다.
하이마트에 연락하니 하이마트는 교환해주겠다고 하면서 다시 다른 LG기사를 보낸다는 것입니다.
왜 교환하겠다고 하면서 새로이 LG기사를 보내는지 의구심이 들었으나 이 LG기사가 와서는 별다른
하자가 없다고 하면서 갔고, 이후 하이마트는 태도를 바꾸어 교환을 못해주겠다는 것입니다.

하이마트는 LG전자 제품을 팔기만 하지 교환에 대한 판단은 LG전자가 하는 것이라 주장하고 있고
LG전자는 엔진등 주요 부품의 하자가 아님으로 교환해 줄 수 없다고 하는 상황에서

전자제품에 물이 샌 이상 교환내지 환불을 요청하는 것이 저의 입장입니다.
예를 들어 세탁기에 핸드폰을 잘못넣었다가 꺼냈는데 작동이 잘된다고 해서 그것을 그대로 쓰라고
주장하는 것이 맞겠습니까? 전자제품의 수명이 짧아진 것은 분명합니다.

LG전자 본사측에서는 이에 대해 A/S기간을 1년에서 2년으로 늘려주겠다고 하는 데 이것은 온전한
해결책이 아닙니다.

LG전자는 하자있는 신제품 LG트롬세탁기에 대해 즉각 교환에 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기의 하자로 교환 요구하나 업체측에서 들어주지 않아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나 필터 불량으로 교환 요구에는 어려움이 있어 보입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20 생활용품 윤준영 2012-01-30
13018 digital 황정원 2012-01-30
13015 기타 강민주 2012-01-30
13013 digital 이부원 2012-01-30
13010 기타 조현준 2012-01-30
13009 기타 가동호 2012-01-30
13008 기타

접수

**
오은미 2012-01-30
13007 기타 이미리 2012-01-30
13006 기타 박상미 2012-01-30
13005 통신 장은 2012-01-30
13004 통신 김영균 2012-01-30
13003 기타 궁금 2012-01-30
13002 digital 정성훈 2012-01-30
13001 생활용품 ㄴㄴㄴ 2012-01-30
13000 기타 soim01 2012-01-30
12999 통신 장태식 2012-01-30
12998 건설 정승희 2012-01-30
12997 digital 김선회 2012-01-30
12996 생활가전 한상천 2012-01-30
12995 기타 조민현 2012-01-30
12994 기타 이경주 2012-01-30
12993 digital 이은영 2012-01-30
12992 기타 안지선 2012-01-30
12991 기타 태영 2012-01-30
12990 생활용품

처리

**
송명훈 2012-01-30
12989 통신 백승민 2012-01-30
12987 통신 허인성 2012-01-30
12985 기타 임윤경 2012-01-30
12983 digital 표정 2012-01-30
12981 식음료 박정연 2012-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