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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님한테 불성실하고 불쾌감을준 원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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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지은
  • 조회수 : 1,241회
  • 작성일 : 12-02-13 15:41:18

본문

2월 3일쯤, 아니 정확합니다
친구와같이 수원 남문점에잇는 원포인트에서
똑같은필통을 6000원주고 샀습니다.

6000원이 별로 큰돈은아니라서 여기다까지 쓸필요가 있을까하지만
이게 한두번도아니고 갈때마다 불쾌하고 그러니 저희들입장에서는 매번 화가나네요

우선 다른얘기지만

중고등학생들이 방문하면 감시는기본
낮은곳에물건이잇어 쭈그리고앉아서 볼려하면,
금새쫓아와서 쳐다보다가 , 물건담으라는상자를 가지고있는데도 뻘줌한지 ,
상자만휙주고 조금떨어진곳에서
계속 쳐다보더라구요

좀 속편하게 둘러보다가 수다좀떨면서 사고, 그러고싶어도
매번갈때마다 눈치보이네요 뭐 잘못한것도없는데 ,

그리고 2월3일날있었던일 .

위에서말햇듯이 친구와같이 필통을 맞쳐서샀습니다.
필통하나에 6000원이었구요 ,
둘이서사서 총 12000원이네요.

필통을산다음에 개봉하거나 그러진않앗고
그대로 가지고 다른 가게에 잠시들렸습니다.
근데 더 싸고 예쁜필통이보이길래 환불하기로하고 다시 원포인트로갔습니다.

저희도 한번더생각하고 샀었으면 이런일도없었을테고
계산하시는아주머니도 번거롭지않았을텐데 괜히
죄송한마음으로 다시 찾아간거였는데
그렇게까지 대할줄은 몰랐네요


친구가먼저 필통환불한다하니까 저희로써는 불쾌한느낌을가지게 쳐다보더라구요
그러더니 "하..참나 , 그럴꺼면왜샀어요?" 정확히기억합니다.
친구는 그냥아무말도못하고 가만히있었죠, 그리고선 대충대충계산대를 두들기더니
6000원만꺼내더라고요  . 저도 환불할꺼라서 "저기 저도 .." 이말하는순간
또 쳐다보더니 "하....그럴꺼면왜샀냐고요" 이러시면서 6000원을더꺼내면서 필통을받아들고
옆에있던바구니로 필통을그냥 버리듯이 던지더라고요

보면서 짜증도났지만 별말안했습니다.

여기까지고요 손님한테 저렇게대하는태도 좀 불쾌하고 짜증나네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문구류를 구입후 바로 환불요청했는데 불친절한 태도를 보여서 어이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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