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베가 도저히 못쓰겠네요..ㅡ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 베가 도저히 못쓰겠네요..ㅡ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수
  • 조회수 : 114회
  • 작성일 : 12-05-04 19:43:05

본문

제 안사람이 스카이 베가를 쓰다 싶다고 해서 작년에 바꿔줬습니다.
그런데, 너무 하자가 많아 이게 스마트 폰이 맞는지 의심스러워 글을 올립니다.
작년 구입부터 지금까지 한결 같이 나오는 증상 적어 봅니다.
1. 메모리 인식 불가
2. 사진 자동 삭제
3. 카카오톡 먹통
4. 전화 후 종료 불가  먹통
5. 어플 자동 삭제 지맘대로
6. 사진 인식 불가
7. 프로그램 오류
 등등등....
제가 오늘까지 세번넘게 전주 서비스 센터로 이 고물단지를 보냈습니다. 번호는  01026783686 KT  입니다.
그랬는데도 고쳐질 생각을 안하네요..
이번에는 일주일 넘게 맞겨 놨다가 연락없어서 제가 직접 연락해서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하는 말이.. " 고객님 저희가 테스트 할 때는 아무이상이 없네요." 장난 하는 것도 아니고
그러면 이렇게 계속 문제가 발생하는 데 어떻게 해줄꺼냐 그랬더니..
그냥 쓰라는 식으로 이야기하네요.. 고장날때 다시 가져오랍니다. 다음 말이 더욱 과관이었습니다.
초기화 같은 경우는 본인이 직접 할 수 도 있다고..  저보러 고쳐쓰라는 말인데..
정말 어이가 없어서... 스카이는 이런식으로 장사하나요?
소비자들이 공짜도 아니고 2년약정과 높은 통신료를 내고 쓰는 건데.
이게 말이 되나요?
어떻게 똑같은 문제가 계속 발생하는 데도 대책도 없고 교환 환불 이야기도 아니고 그냥 쓰라니요...ㅡㅡ
제가 알기로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이런 증상으로 고생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참나 스마트폰이면 스마트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거 아닌가요?
무슨 스마트에 이렇게 문제가 많나요???
똑같은 증상으로 세번이상 계속 센터를 보내는 데도 왜 환불이나 교환 이야기는 도대체 안나오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실 접수자분과 통화 진행하여 단말기 이용 관련 불편 드린점 정중한 사과를 드렸으며, 현재 단말기 제품상의 이상 있다 접수 주시나, 점검 및 10일 가량 센터내 TEST시 이상 확인되고 있지 않고, 이용중 불편등 고려하여 부품 교체 진행후 동일 증상 발생한다 의견에 환불은 어려우나, 교환 검토 안내 드렸으나 원치 않는다고 하시며 종결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시 남겨주신 정보로 이력조회가 되지 않습니다. 해당건 관련하여 기기 명의자 성함과 연락처 확인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의 여러가지 이상현상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690 기타 J 2011-11-14
689 유통 김세현 2011-11-14
688 기타 김수정 2011-11-14
687 기타 김태현 2011-11-14
683 자동차 곽병관 2011-11-14
679 통신 김인선 2011-11-14
677 digital 김성대 2011-11-14
674 금융 최돈근 2011-11-14
672 기타 이승형 2011-11-14
667 기타 이승형 2011-11-14
661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60 생활가전 임현수 2011-11-14
659 기타 박미란 2011-11-14
658 기타 조경하 2011-11-14
657 생활가전 박인숙 2011-11-14
656 생활용품 신강우 2011-11-14
655 생활가전 오은영 2011-11-14
654 기타 김경희 2011-11-14
653 digital 이영익 2011-11-14
652 식음료 권영지 2011-11-14
651 생활용품 안영길 2011-11-14
650 식음료 안수정 2011-11-14
649 기타 박은정 2011-11-14
648 통신 허성규 2011-11-14
647 digital 홍석제 2011-11-14
645 통신 홍은영 2011-11-14
644 기타 김선규 2011-11-14
643 기타 이은경 2011-11-14
642 digital 주은수 2011-11-14
641 기타 서상호 2011-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