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의 허위 특허등록 판매 및 제품의 불분명 효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제품의 허위 특허등록 판매 및 제품의 불분명 효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광수
  • 조회수 : 220회
  • 작성일 : 12-04-27 13:40:57

본문

1. 2011년 10월 06일 경기도 의왕시에 직접 가서 제품명 살리미라는 효소 를 구매하였다. <BR>구매 당시 165,000원 이라는 신용카드 결재가 안된다하여 현금으로 은행 입금하고 3통을 구매<BR><BR>2. 복용시 본인의 누나들이 이상한 구토증세가 있어, 복용을 중지하고 본인또한 먹질않고 2012년 1월 사업일로 인천에 볼일이 있어 간김에 사무실을 가려고 연락을 해서 주소를 달라하니, 집주소 더라구요.<BR><BR>3. 효소가루가 묻혀져 나뒹구는 빨간 고무다리이, 시설 위생검증이 없어 보이는 업소용 냉장고에 효소 운재료를 보관하고 있고.<BR><BR>4. 사업도 안하고 집에서 노는것 처럼 보이는데 효소가 너무 잘팔려 다른 사업에 눈을 돌리고 있다는데 <BR>의심이가 제품 특허등록을 특허청에 확인해보니 신청만 덜렁 해놓은걸 특허출원 한걸로 버젓히 제품에 새겨 판매 <BR><BR>5. 농림부에 수상을 받았다는 농수산식품부 금상은 확인해보니 수여를한 사실이 있어 농림부에, 상을 수상한 근거 기준과 내용증명을 요구하니 현재도 보류중 이네요.<BR><BR>농수산식품부는 국가기관 아닌가요. 상을 수상하는데 상을 수여할만한 근거기준도 없이 , 식품을 생산해 판매하는 시설,시스템 이런거 확인도 안하는건가요 .<BR><BR>제품의 효능,효과는 두번째고 식품에 관계되는 아이템이 최소 위생관리, 생산 시스템은 확인하여야 되는건 아닌지요.<BR><BR>본인이 기존 정우식품이란는 이** 이사람은 아들 대표자 명의는 아버지 이름으로 되어 있는것 같은데 <BR>좋은게 좋타고 반품,환불을 요구하였는데도 전혀 이런 사실에 미안함이나 뉘우침도 없고 제품하지인데 선불 택배로 보내라 하질 않나, 혀서 괘씸해서 이렇게 신고합니다.<BR><BR>현재 본인은 해외에 있어 원활한 소통은 이메일이 제일 좋겠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복용하신 효소제품의 부작용 관련하여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하여 제품 구입 후 복용하는 과정에서 부작용이 발생되었다면 병원 전문의사의 부작용에 따른 소견서를 바탕으로 계약 해제를 할 수 있으며 병원진료에 따른 경비 및 치료비 보상도 가능합니다. 또한 건강기능식품의 제조.허가는 식품의약품안정청에서 담당하고 있으며 제품의 허위표시 사실이 인정될 경우에는 잔여제품에 대한 반품이 가능합니다. 건강기능식품의 허위표기 여부에 대한 조사 및 처벌은 식의약품안전청에서 담당하고 있으므로 식약청에 문의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2 식음료 서현옥 2011-11-08
121 기타 신수진 2011-11-08
120 기타 신수진 2011-11-08
118 식음료 오희경 2011-11-08
117 통신 김말분 2011-11-08
116 기타 남자 2011-11-08
115 통신 효링 2011-11-08
110 기타 참새 2011-11-08
105 기타 김민경 2011-11-08
102 digitall wjdwjdgns 2011-11-08
100 생활가전 노인호 2011-11-08
99 기타 김영철 2011-11-08
98 기타 박은영 2011-11-08
93 digitall 신소영 2011-11-08
92 금융 두리 2011-11-08
89 식음료 kayano 2011-11-08
88 생활용품 개재 2011-11-08
87 생활용품 조성애 2011-11-08
81 유통 김희영 2011-11-08
72 통신 이선정 2011-11-08
71 기타 이일석 2011-11-08
69 생활용품 홍병의 2011-11-08
68 digitall 김정규 2011-11-08
67 생활용품 김보라 2011-11-08
66 생활용품

처리

**
송민경 2011-11-08
65 생활용품 Vaiu 2011-11-08
64 식음료 손미옥 2011-11-08
63 생활가전 양우임 2011-11-08
62 통신 한영재 2011-11-08
61 통신 이신영 2011-1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